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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샌들, 레인부츠… 여름철 유아용 신제품 출시 '봇물'

입력 2014-07-01 09:53:00 수정 2014-07-01 0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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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면 엄마들은 챙겨야 할 것이 많다. 쑥쑥 자라는 아이들의 성장에 맞춰서 매해 의류나 신발을 구비해야 함을 물론이고, 아이들을 겨냥한 기능성 제품들의 출시로 이미 집에 있는 물건이라도 구매 욕심이 난다.

특히 요즘 캠핑의 유행으로 아이들의 외부 활동이 잦아졌다. 밖으로 나가 노는 아이들을 걱정하는 엄마들을 위해 여름철 야외 활동시 꼭 필요한 물품들의 신제품 정보를 모아봤다. 아이들에게 선물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만들어주자.



◆ 베이비 슈즈 데이지루츠(Daisy Roots), 물개·거북이 등 바다동물 컬렉션 출시

영국 프리미엄 베이비 슈즈 데이지루츠(Daisy Roots)가 2014년 여름에 태어난 아기들을 위해 바다동물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 시즌에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은 아기 거북이와 물개, 상어 등 아기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캐릭터 아이콘을 시원한 여름컬러로 구성했는데 본고장인 영국 전통의 스티치 방식으로 패치 워크 해 위트 있고 감각적이다.

데이지루츠(Daisy Roots)는 영국 황실에서 아기가 태어나면 첫 번째로 신기는 신발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실제로 챨스 왕세자가 직접 운영하는 하이그로브샵(Highgrove Merchandising)에 영국을 대표하는 유아용품으로 소개될 정도로 영국 내 가장 신뢰받는 베이비 슈즈 브랜드다.

한국에서는 해외 프리미엄 키즈 셀렉샵 토박스(TOEBOX)에 입점 되어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르까프, 아동용 트레킹 샌들 '브라도(Brado)'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는 아이들이 야외 활동하는데 편리하고 안정성이 우수한 아동용 트레킹 샌들 ‘브라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발 앞 부분을 단단하게 보호해주는 토-프로텍션을 장착해 여름철 물놀이를 비롯해 트레킹, 캠핑 등의 야외활동에서 장애물로 인한 부상을 방지하고 이물질을 차단해준다.

게다가 파일론 중창을 삽입해 장시간 활동해도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며 발등에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를 적용해 쾌적하다.

발 크기에 따라 간편하게 조일 수 있거나 신고 벗기에 편리한 스토퍼를 적용했으며 발목 뒷부분은 벨크로로 처리해 안정적인 활동이 가능하다. 내부와 외부가 다른 컬러 배색으로 세련된 느낌을 준다. 컬러는 그린, 네이비, 오렌지 3종.


◆캐릭터 유아식기 브랜드 릴팡, ‘프린세스 올인원 가방 수저통 식판 세트'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디자인과 부모가 만족하는 제품력으로 사랑 받는 캐릭터 유아식기 브랜드 ‘릴팡(LiLFANT)’이 수저통이 일체된 식판 도시락인 ‘프린세스 올인원 가방 수저통 식판 세트’를 출시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개인 식판 도시락과 수저는 위생적인 식사를 위한 필수품이다. 이번 릴팡의 신제품은 식판과 수저통이 일체형이라 수저통을 따로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과 잃어버릴 염려를 덜어준다.

릴팡 ‘프린세스 올인원 가방 수저통 식판 세트’의 식판은 고품질 스테인리스로 만들어져 플라스틱 재질과 달리 음식물로 인해 물이 들지 않고, 스크래치 틈에 불순물이 남지 않으며, 뜨거운 음식을 담아도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다. 뿐만 아니라, 일체형 수저통은 세척 후 지퍼 부분이 잘 마르지 않아 번거로웠던 기존 수저집과 달리 세척과 건조가 용이하여 위생 걱정은 물론 엄마들의 수고도 줄어든다.

키즈맘 신세아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7-01 09:53:00 수정 2014-07-01 09:53: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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