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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보다 즐겁다…여름 장난감 워너비 리스트

입력 2014-07-02 17:19:04 수정 2014-07-02 17: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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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벌써부터 수많은 엄마아빠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산이나 바다로 떠날 준비 중이다. 그러나 도저히 시간을 낼 수가 없어 피서를 포기하게 되었다면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으로 주말 하루 동안이라도 집에서 신나게 놀아 주면 된다. 아이에게는 어디를 가느냐보다 어떤 시간을 보냈느냐가 더 중요하다. 멀리 가지 않고도 아이와 신나게 놀아 줄 수 있는 여름 장난감들을 추천한다.

사진/ 롯데닷컴


◆ 집 근처에서 신나는 자동차 놀이

아이와 아파트 단지에서 유아 자동차를 타고 돌아다니면 마치 기차놀이를 하는 것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휠리버그'는 최근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이 직접 여기저기 타고 돌아다녔던 바로 그 제품. Small/ Large 2종 사이즈로 아이들의 성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유해물질도 검출되지 않아 안전하다.

사진/ 이폴리움



아이들은 직접 운전하는 일에도 열광한다. 벤츠나 아우디, BMW 등 고급 외제차를 본따 만든 유아 자동차들도 신세대 엄마아빠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아이가 빨리 달린다 싶으면 리모콘을 이용해 속도 조절도 가능하기 때문에 부모 입장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사진/ 롯데닷컴


◆ 베란다나 마당이 수영장으로 변신하는 '유아풀장'

수영장과 워터파크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풀장도 아이들의 여름 장난감으로 인기가 높다. 대부분의 유아풀장은 폭신폭신한 에어쿠션 바닥으로 미끄러움도 방지하는 것은 물론 넘어져도 충격을 흡수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다. 베란다에 딱 맞는 사이즈에다 바람도 쉽게 빠지지 않는다. 여름이 지나가면 작은 공을 가득 채워 볼풀로 사용이 가능하다.

사진/ 파파야 홈페이지


◆ 아이 발달에 도움주는 '낚시놀이'

낚시놀이는 컬러풀한 캐릭터들이 아이의 눈길을 끌고 낚시놀이를 통해 운동신경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장난감이다. 욕조나 풀장에 물을 가득 채워 놓고 장난감으로 낚시놀이를 하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아이들이 열중한다. 물고기나 동물뿐만 아니라 알파벳 모양으로 만들어져 아이와 놀면서 즐겁게 공부도 할 수 있는 제품들도 있으니 참고할 것.

키즈맘 노유진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7-02 17:19:04 수정 2014-07-02 17:19:04

#키즈맘 , #임신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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