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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윤후, '니니' 엄마 김민지와 함께 '스웨거'

입력 2014-07-03 09:54:00 수정 2014-07-03 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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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 그리고 미모의 아내 김민지와 가족 화보를 촬영했다.

3일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는 '2014 메이저리그 올스타게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를 통해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윤민수-윤후 부자와 '니니'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김민지 씨가 나란히 등장했다.

사진에서 윤민수와 윤후, 김민지 가족은 스웨거 느낌이 물씬 풍기는 스포티한 패밀리 룩을 선보였다. 티셔츠나 팬츠, 스커트를 활용하여 디테일을 맞춘 감각적인 스타일은 물론 나들이 등의 액티브한 야외활동에도 제격인 실용적인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또 스냅백으로 스트릿 무드를 더해주거나 시크한 블랙 컬러로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는 등 다채로운 이미지를 연출했는데 평소 사랑스러운 가족 이미지에 맞게 활력소 윤후를 중심으로 행복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별들의 잔치라 불리는 MLB ALL-STAR GAME(엠엘비 올스타 게임)은 올스타 경기뿐만 아니라 홈런더비, 셀럽경기, 팬 페스트를 통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있으며, 30년마다 한번 돌아오는 개최 도시에서는 ALL-STAR WEEK(올스타 위크)로 선정하여 일주일의 지역 축제로 열리는 큰 행사다.

김수한 MLB 마케팅팀 과장은 “이번 윤민수, 윤후, 김민지 가족 화보는 평소 올스타전에만 관심을 갖던 국내 야구 팬들에게 전 세계 야구 팬들의 축제인 올스타위크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고 전했다.

윤민수 가족은 이번 화보를 시작으로 미네소타 현지에서 올스타게임 관람은 물론 올스타위크 행사를 참여할 예정이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4-07-03 09:54:00 수정 2014-07-03 10:34: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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