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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먹고 난 프링글스 빈 캔으로 작품 만들어 볼까?

입력 2014-07-14 13:58:00 수정 2014-07-14 13: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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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칩 브랜드 ‘프링글스’가 제품 캔을 사용해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2014 프링글스 썸머 챌린지(2014 Pringles Summer Challenge)’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링글스 캔 큰통과 작은통을 사용해 원하는 작품을 자유롭게 만들어 오는 8월 20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이번 작품 평가기준은 독창성, 완성도, 심미성을 기준으로 평가하며, 완성도를 위해 부가적인 장식을 사용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프링글스 캔의 모양과 색 등 원형을 보존해야 한다.



우승(1팀) 상금 1000만원, 준우승(1팀) 상금 500만원, 참가상(50팀) 상금 20만원, 총 2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참가대상은 18세 이상의 개인 및 팀으로 참가 가능하며, 참가 작품 수량 제한은 없다. 완성된 작품은 다양한 각도로 최소 10컷 사진을 찍어 프링글스 썸머 챌린지 운영사무국 메일(pringleschal@naver.com)으로 접수하면 된다.

프링글스는 우승 후보에 오른 52개 작품의 사진을 프링글스 코리아 페이스북에 게시해 9월 1일부터 15일까지 보름 간 네티즌 투표를 진행해 가산점도 부여한다.

‘2014 프링글스 썸머 챌린지’ 최종 수상 작품은 9월 중 대형마트에 전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전시된 작품의 사진을 찍어 본인의 SNS 계정에 업로드한 소비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7-14 13:58:00 수정 2014-07-14 13:58: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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