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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서울베이비페어 서포터즈 8월 13일까지 모집…100만원 상품권 등 '선물'

입력 2014-07-22 17:29:59 수정 2014-07-23 14: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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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엄마들이 가장 주목하는 명품 유아·출산·교육전인 '서울베이비페어'가 다음달 13일까지 서포터즈 4기를 모집한다. 활동에 따라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어 엄마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베이비페어 서포터즈는 이 전시의 '민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특전을 누릴 수 있다. 모든 서포터즈에게는 행사 기간 동안 무료입장이 가능한 VIP 출입증을 지급하며, 유아·출산·생활용품이 포함된 서포터즈 팩을 증정한다.

또 8월 25일부터 10월 26일까지 8주간 진행되는 미션을 수행한 후 우수 서포터즈로 뽑히면 상품권, IT 제품, 육아용품 등을 선물한다. 특히 1등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서울베이비페어 서포터즈는 인터넷 블로그 및 카페,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을 활발하게 사용하는 열정적인 엄마, 아빠들이라면 모두 지원 가능하다.

서포터즈에 지원하려면 성명, 이메일, 휴대폰 번호, 주소, 블로그 및 카페 주소, 경력 및 포부 등을 작성해 babyfair@hankyung.com으로 8월 1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서포터즈 발표는 8월 14일 오전 10시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http://seoulbabyfair.hankyung.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경닷컴 주최, 키즈맘 주관,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2014 서울베이비페어는 10월 23일~26일까지 4일간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SETEC(서울무역전시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5월에 열렸던 서울베이비페어에는 강원래-김송 부부, 윤형빈-정경미 부부, 조향기 부부 등이 참석해 출산용품을 장만해 가기도 했다. 명품 육아박람회 서울베이비페어는 봄과 가을마다 1회씩 열린다.


키즈맘 노유진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7-22 17:29:59 수정 2014-07-23 14:47: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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