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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도계산기, 연예인들의 비만도는 어떨까?

입력 2014-07-29 10:26:05 수정 2014-07-29 10: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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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체형 등 보여지는 것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이 늘었다. /스토리온 '슈퍼키즈' 캡쳐


비만도 계산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29일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에 비만도 계산기가 등장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비만도 계산기는 성별, 신장, 체중, 나이만 입력하는 방법으로 자신의 비만 지수를 간단하게 체크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비만도계산기 / 네이버 홈페이지


특히 비만도 계산기는 신체질량지수인 BMI(Body Mass Index)에 근거하고 있어 신뢰도가 높다. BMI 지수가 18.5 이하면 저체중, 18.5~23은 정상, 23~25는 과체중, 25~30은 비만, 30 이상은 고도비만으로 나누어진다.

그러나 지방과 근육의 무게가 다르고 체형에 따라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몸무게를 조절할 때 참고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 여자 연예인들의 비만도는 대부분 저체중이다.

이재성 한의학 박사는 무리하게 굶기보다는 좋은 식단과 운동이 최고의 다이어트라고 본인의 저서 '살찌지 않는 방법'에서 추천한 바 있다.

키즈맘 노유진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7-29 10:26:05 수정 2014-07-29 10:38:05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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