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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각양각색 속옷으로 섹시룩 완성하는 법

입력 2014-07-31 15:26:30 수정 2014-07-31 15: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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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도 개성인 바캉스 시즌이 돌아왔다. 튜브톱, 슬리브리스 등 각양각색 노출 스타일에 있어 ‘속옷’도 중요한 패션 아이템. 특히, 어깨끈을 강조한 ‘섹시백 속옷’을 활용하면 감각적인 섹시미를 더할 수 있는 만큼, 다채로운 브래지어로 ‘반전 바캉스룩’을 연출해 보자!

좋은사람들의 마케팅팀 김대현 대리는 “속옷도 패션 아이템이란 인식과 함께 최근 브래지어 컵은 물론, 어깨끈까지 다채로운 디자인의 속옷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며 “캐주얼 디자인 브라나 어깨끈을 센스 있게 활용한다면 색다른 개성의 바캉스 패션을 완성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 각양각색 ‘어깨 끈’ 매치로 반전 섹시미 UP!

어깨가 드러나는 루즈티나 튜브톱 등 오픈 숄더 스타일은 대표적인 바캉스룩 아이템. 이러한 오픈 숄더 의상에 각양각색의 브래지어 어깨끈을 매치하면 보다 섹시하면서도 개성이 돋보이는 바캉스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루즈티에는 ‘X자형 어깨끈’이 자연스러운 섹시미를 더해줄 수 있어 좋다. 특히, 여성스런 디자인의 티에 레이스나 독특한 패턴이 들어간 어깨끈을 매치하면 한층 도발적인 분위기를 강조할 수 있다. 아울러, 튜브톱에는 홀터형 어깨끈의 브라를 착용하면 비키니처럼 매치되어 발랄하고 섹시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예스의 ‘퍼플 섹시 브라’는 어깨끈을 레이스와 리본으로 장식해 겉옷 위로 드러날 때 귀여우면서 도발적인 느낌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시원한 블루 컬러에 베이비 핑크 호피 나염을 적용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가격은 2만7천원.


▶ 화려한 원색 및 패턴 브라로 세련미 UP!

휴가지에서는 평소 시도해보지 못한 과감한 시스루룩이나 가슴이 깊게 패인 클레비지룩을 연출해 봐도 좋다. 시스루룩에는 원색 컬러로 포인트를 준 심플한 브래지어를 매치해야 보다 자연스럽고 세련된 느낌이 든다. 반면 클래비지룩에는 모던한 스트라이프 패턴이나 화려한 무늬가 적용된 브라를 착용하면 더욱 당당한 섹시미를 뽐낼 수 있다.

섹시쿠키의 ‘브라이트 섹시백 브라’는 고급스러운 소재감에 퍼플, 블랙의 원색 컬러를 적용해 세련된 시스루룩 연출에 제격인 아이템. 특히, 3줄로 연결된 등밴드가 독특하면서도 과감한 섹시미를 더해준다. 가격은 3만4천원.


예스의 ‘오렌지 마린 브라’는 형광 오렌지와 블루의 컬러 매치로 시원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주는 아이템이다. 바캉스 지에서 비키니 스타일로 겉옷과 자연스럽게 매치해 노출할 수 있어 부담이 없다. 가격은 2만5천원.

▶ 시스루 언더웨어로 섹시미 up

게스 언더웨어는 올 여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시스루룩에서 영감을 받아 시스루 언더웨어를 주제로 한 섹시속옷을 선보였다.



화이트와 블랙을 기본으로 한 심플한 언더웨어에 반투명 소재의 원단을 부분적으로 배치 해 은은한 노출을 유도한 시스루 언더웨어는 섹시하지만 게스만의 캐주얼한 매력을 놓치지 않은 제품으로 시스루룩 뿐만 아니라 노출이 많은 썸머 캐주얼룩과 잘 매치되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보여주고 싶은 속옷이라는 컨셉으로 아웃웨어 못지 않은 트렌디한 언더웨어로 아찔한 속옷룩을 연출해보자.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7-31 15:26:30 수정 2014-07-31 15:26:3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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