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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4개월' 강성연-남편 김가온, '예비 부모'의 동반 나들이

입력 2014-09-01 14:17:15 수정 2014-09-01 14: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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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김가온 부부, 한솔교육 '핀덴베베'서 사인회

배우 강성연과 남편 김가온 교수가 베이비페어를 찾았다. 이 부부는 한솔교육 핀덴베베 부스에서 진행된 사인회에서 아기 관람객을 만나 예비 부모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결혼 2년 만에 예비 엄마가 된 배우 강성연이 남편인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 교수와 함께 베이비페어 현장을 찾았다.

지난 8월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임신출산박람회 '베페 베이비페어'가 진행됐다.

이날 한솔교육 핀덴베베 행사장에는 유달리 긴 관람객의 행렬이 줄을 이었다. 바로 강성연 김가온 부부가 행사장을 찾았기 때문.

한솔교육 홍보 담당자에 따르면 강성연의 배우자 김가온 교수는 핀덴 베베의 수록곡을 작곡해 인연을 맺게 됐다. 특히 강성연은 EBS '어른들을 위한 동화'를 진행하며 엄마들과 교감을 쌓았으며 현재 임신 4개월 차로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강성연과 김가온 교수는 사인회에서 만난 임신부 및 어린이 관람객들을 향해 일일이 눈을 맞추며 예비 부모로서 기대감을 표했다.

핀덴 베베는 한솔교육이 하버드대 연구진과 함께 개발한 영아 통합 발달 프로그램으로, 빛ㆍ물ㆍ소리ㆍ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감각자극으로 영어의 흥미를 유발해 고른 두뇌발달을 이끌어주는 영아 전문 프로그램이다. 영아 발달단계에 따라 ‘그림책-놀잇감-멀티디바이스'를 연계해 다양한 감각을 경험하도록 이끌어준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4-09-01 14:17:15 수정 2014-09-01 14:17:15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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