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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환, 공장 확장 이전 "레이퀸 브랜드 확장 나선다"

입력 2014-09-01 15:43:15 수정 2014-09-01 15: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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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환이 유아용품 생산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주)정환은 지난달 19일 확장 이전 개업식을 통하여 축하 방문객에게 통상적인 화환 대신 나눔의 쌀화환을 제공받아 20일 동방사회복지회에 쌀 1,360kg과 기저귀 30박스를 기부하였다. 이 날 전달한 쌀과 기저귀는 (주)정환이 사옥을 확장 이전하며 쌀 화환으로 받은 쌀 전량과 후원금으로 구입한 기저귀로,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나눔에 동참하는 뜻 깊은 기회를 마련했다.


2009년부터 제품의 우수한 기술력 및 뛰어난 품질, 현대적인 디자인등이 고객들에게 어필하며 젖병소독기, 유아욕조등의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주문량이 크게 증대되고 있지만 기존의 공장규모에서는 수요에 따른 생산량증대를 하기에는 부족하여 2014년 8월 14일 공장을 확장이전을 했다.

(주)정환의 정성호 대표는 “ 그동안 더욱 많은 유아관련 제품을 개발하고자 하였으나 설비 및 창고의 여유가 없어 하지 못해서 크게 아쉬웠다. 이제는 다양한 유아용품을 생산하여 대한민국의 아기와 엄마들이 수입브랜드에 의존하지 않고, 좋은 품질과 뛰어난 디자인의 유아용품을 만날 수 있게 하겠다. 아울러 수입브랜드에 의존하며 가격이 많이 부풀려진 유아용품에 거품을 뺀 착한가격의 국내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큰 포부를 밝혔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9-01 15:43:15 수정 2014-09-01 15:43:15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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