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80세 까지 건강한 치아, 양치 습관이 만든다

입력 2014-09-26 10:29:11 수정 2014-09-26 14:25:10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모델 최지원(6)
의상 보데보(BodeBo)
소품 쁘띠엘린

치아는 다른 신체기관과는 다르게 한번 상실하면 다시 재생하지 않는다. 이때문에 영구치가 난 이후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80세 까지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유아기부터 아침, 저녁 집안에서는 물론, 단체활동과 야외활동을 하면서도 양치질을 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

생활용품 브랜드 비앤비가 5~7세를 위한 구강관리세트 ‘디보 안심 양치세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칫솔 2개, 치약 그리고 휴대용 양치케이스로 구성돼 있으며 아이들의 양치 거부감을 없애 주고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보 캐릭터로 디자인 했다.

별도의 휴대용 양치케이스 구성으로 칫솔과 치약을 통에 담아 외부의 먼지나 세균으로부터 칫솔을 보호하는 동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케이스 뚜껑은 손잡이가 달린 컵형으로 물을 담아 입을 헹구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그리고 외부에서 양치질을 할 시 유용하다.


‘디보 칫솔’은 대한소아치과학회에서 추천한 칫솔로 어린이들의 연령별 구강구조에 맞춰 치의학적으로 설계됐다. 푹신한 칫솔 헤드는 아이 잇몸 자극을 줄여주고, 부드러운 칫솔 모는 사용하고 닦기 어려운 어금니까지 구석구석 닦을 수 있도록 클린 팁 디자인 형태로 만들어졌다. 또한 유럽특허(EP0951 225B1)를 받은 불소모에서 불소캡슐이 나와 충치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그 밖에도 칫솔대는 손가락으로 올바른 위치를 잡을 수 있도록 디자인 돼 칫솔을 바르게 잡는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을 준다.

‘디보 치약’ 역시, 비타민과 자일리톨 성분을 함유한 제품으로 독일, 네덜란드 등 유럽 선진국 기준(500ppm) 농도의 저불소, 저연마 치약이다. 특히, 천연유래 계면활성제을 사용하고, 파라벤류와 벤조산류 그리고 SLS와 인공색소 및 인공감미제 등 아이들에게 유해한 성분 6가지를 첨가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4-09-26 10:29:11 수정 2014-09-26 14:25:10

#키즈맘 , #임신출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