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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윤후 vs 안정환-리환, 부자간 매력 전쟁

입력 2014-09-26 11:24:15 수정 2014-09-26 11: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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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윤후 부자 /MLB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가수 윤민수와 아들 윤후, 그리고 전 국가대표 안정환과 아들 리환의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 KIDS(엠엘비 키즈)가 안정환, 윤민수 가족의 ‘그린 라벨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안정환-안리환 부자와 윤민수-윤후 부자는 숨길 수 없는 끼를 발산했다. 두 부자는 그린 라벨이 부착되어 있는 모자는 물론, 스타디움 점퍼와 스?셔츠 등 액티브한 무드에 세련된 느낌이 더해진 패밀리 룩을 연출했다. 특히 리환이는 한층 더 늠름해진 모습을, 윤후는 변함 없이 익살맞고 귀여운 미소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안정환-리환 부자 /MLB


‘그린 라벨 캠페인’이란 모자 안쪽에 개인 정보를 적을 수 있는 라벨을 부착해 미아 방지를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MLB KID(엠엘비 키즈)는 아빠와 아들이 함께한 사진을 공식 홈페이지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가족 화보 촬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20명에게는 패밀리 모자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자 발표를 할 예정이다.

두 부자의 화보는 엠엘비 키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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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26 11:24:15 수정 2014-09-26 11:24:15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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