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알뜰족 엄마들의 서울베이비페어 체크포인트 <매거진 키즈맘>

입력 2014-09-26 13:29:05 수정 2014-09-26 13:29:05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엄마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육아용품이다. 진정한 쇼핑 고수들은 꼼꼼하게 비교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육아용품 박람회를 찾는다.

내 아이를 위한 제품을 직접 구매하고자 하는 욕구는 스타들도 마찬가지. '서울베이비페어'는 강원래-김송, 윤형빈-정경미, 조향기 등 셀러브리티들이 즐겨 찾는 박람회다. 오는 10월 23일부터 학여울역 SETEC에서 4일간 펼쳐지는 서울베이비페어를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체크포인트를 소개한다.

글 : 노유진

1. 베이비페어의 시작은 입장, 입장료부터 절약하는 '특급' 정보
현장에서 서울베이비페어 입장권을 구매하면 5000원이지만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 온라인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입장권을 문자로 받을 수 있다. 게다가 사전 등록한 입장객에 한해서 추첨 후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매거진 키즈맘>의 서울베이비페어 소개 페이지에서 강원래-김송 부부의 사진을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해 입장시 제시해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고운맘카드, 아이사랑카드, 삼성카드 소지자, 7세 미만 어린이와 65세 이상 고령자도 입장료가 무료다.

2. 꿩 먹고 알 먹고 '1004 이벤트'
서울베이비페어 전시 기간 4일 내내 선착순으로 매일 1004명에게 '꽝'없는 선물을 증정한다. 전시에 일찍 참가하기 위해 이른 시간부터 준비했을 엄마 아빠들을 위한 주최 측의 선물이다.

지난 행사에서는 빅토리아 스웨덴 에그팩을 비롯한 각종 스킨케어용품과 다이어트 제품, 물티슈, 아동 도서, 타파웨어 빨대컵 등이 증정됐다. 이번에도 다양한 유아·출산·생활용품 브랜드의 핫한 제품들이 서울베이비페어 관람객들을 기다린다.

3. 정보가 생명!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 살펴보기
서울베이비페어 방문 전 미리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자.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www.seoulbabyfair.com)에는 전시회의 모든 업체 정보 및 할인 내용 등이 담겨 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브랜드별 부스 안내도와 서울베이비페어에서만 진행되는 특별 할인, 사은품에 대한 소식을 만날 수 있다. 부스 안내도를 출력해서 꼭 필요한 제품과 브랜드의 위치를 확인해 미리미리 동선을 짜는 것도 잊지 말자. 물론 사전 등록은 필수다.

◆ 2014 서울베이비페어
일시 2014년 10월 23일(목) ~ 10월 26일(일) 10시~18시
장소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SETEC 전시장
주요 참가 부문 출산용품, 임부용품, 안전용품, 영유아 서비스, 영유아 식품, 영유아 가전, 가구, 인테리어, 교육, 출판 등
공식홈페이지 www.seoulbabyfair.com
관람 문의 서울베이비페어 사무국, 02-3277-9919
주최 한경닷컴 주관 키즈맘 후원 한국경제신문사


위 기사는 [매거진 키즈맘] 10월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입력 2014-09-26 13:29:05 수정 2014-09-26 13:29:05

#산업 , #생활경제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