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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탄산음료 마시고 싶다면 참지 마세요

입력 2014-10-01 16:52:10 수정 2014-10-01 16: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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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으로 밥도 못 먹고 속이 더부룩한게 소화가 안될때 탄산음료를 마시면 속이 뚫릴듯한 기분을 느끼는 임산부들이 많다.

하지만 탄산음료에는 당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 임신 기간중 많이 섭취하면 비만과 당뇨가 쉽게 찾아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기에게는 아토피의 확률이 높아진다고 해서 마음대로 마시기에는 꺼림칙하다.

이럴때 해결책이 될 수 있는 것은 집에서 만들어 먹는 탄산수.

소다스트림의 공식 수입원 밀텍산업(대표 황의경)은 설탕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무설탕 콜라시럽’을 새롭게 출시했다.

신제품 ‘무설탕 콜라시럽’은 시판 콜라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면서도 설탕은 전혀 들어가지 않은 무당류 제품이다. 또한, 무지방, 저나트륨 시럽이라 칼로리 걱정 없이 건강하게 콜라음료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설탕 콜라시럽’과 소다스트림으로 제조한 탄산수를 1대 23의 비율로 혼합하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콜라음료를 만들어 먹을 수 있고, 콜라시럽 1병(500ml)으로 약 12L의 콜라음료 제조가 가능해 시판 음료를 구매하는 것보다 더욱 경제적이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10-01 16:52:10 수정 2014-10-01 16:52:1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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