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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필수품이 한자리에…예비 엄마들이 주목하는 '서울베이비페어'

입력 2014-10-09 09:23:58 수정 2014-10-09 09: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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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에 열린 서울베이비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한경DB

첫 아이를 가진 엄마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출산 용품 준비. 구매해야 할 제품은 많은 것 같은데 막상 무엇을 사야할지 구체적으로 떠오르지 않아 마음만 바쁘다.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대치동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에서 열리는 서울베이비페어에는 예비 엄마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출산 용품이 한자리에 모인다. 아기를 위한 유모차, 카시트, 힙시트, 아기띠, 체온계, 콧물흡입기, 영유아칫솔, 유아의류, 아기 욕죠, 아기 보험, 교구·완구 등에서부터 엄마를 위한 기저귀가방, 보냉가방, 유모차걸이, 수유쿠션, 수유브라, 임부복, 임신부튼살크림 까지. 서울베이비페어에 방문하면 출산·육아 준비를 쉽고 경제적으로 끝낼 수 있다.

명품 육아·출산 박람회로 자리매김해가는 서울베이비페어. 이번으로 4회째를 맞은 서울베이비페어에서 출산을 앞두고 있는 초보 엄마들을 위해 추천하는 출산용품과 업체들은 뭘까.

육아용품의 기본인 유모차와 아기의 안전을 위한 필수품인 카시트. 서울베이비페어에는 다수의 유모차·카시트 업체가 참여한다. 참여업체는 코사토, 레카로, 마마스앤파파스, 맥클라렌, 미마, 브라이텍스, 순성카시트, 뉴나, 리안, 잉글레시나, 페도라, 아프리카, 릴레베이비, 베이비조거, 줄즈, 실버크로스, 다이치, 뻬그뻬레고, 퀴니, 포그네, 아이엔젤, 스와들디자인 등이다.

엄마를 위해 추천하는 출산용품으로는 임신부 튼살케어크림, 수유복·수유쿠션, 기저귀가방이 있다. 임신 초기부터 관리가 필요한 임신부 튼살에 효과 좋기로 소문난 나투라비타, 엠끌로이, 닥터 오베론 등의 튼살케어 제품들을 서울베이비페어에서 만날 수 있다. 르베베와 블레싱포유, 노은맘, 맘스토리, 바빌로니아, 엔젤비닷, 해피스토리 등에서는 엄마들을 위한 면제품을 판매한다.

이외의 서울베이비페어에 참여하는 업체들은 홈페이지(http://seoulbabyfair.hankyung.com/main.php)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홈페이지에 방문해 간단한 입력절차를 걸쳐 사전등록을 마치면 5000원의 입장료 없이 무료로 서울베이비페어를 관람할 수 있다. 사전등록자들은 자동으로 경품행사에 응모돼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키즈맘 신세아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10-09 09:23:58 수정 2014-10-09 09:23:58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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