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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 사전 등록 이벤트, 유모차와 카시트 등 경품 '우르르'

입력 2014-10-11 05:32:01 수정 2014-10-13 11: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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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열렸던 2014 서울베이비페어 / 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아이를 키우려면 엄마의 정보력이 중요하다. 하지만 어떤 제품이 좋은지 알아보기 위해 수많은 유아용품을 일일이 찾아다닐 수는 없는 노릇. 서울베이비페어와 같은 임신출산육아박람회에 방문하면 큰 힘 들이지 않고도 다양한 브랜드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베이비페어만의 저렴한 가격과 풍성한 이벤트는 덤이다.

오는 23일부터 SETEC에서 열리는 서울베이비페어 역시 경품이 쏟아지는 온라인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전시기간 내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등록을 마친 후 받은 문자를 잘 보관해 뒀다가 입장 시 보여주면 쉽고 빠르게 입장할 수 있다.

이번 서울베이비페어 사전등록 이벤트 경품으로는 순성카시트 데일리베이직, 꼼에스타 유아용 주얼리, 프로스펙스 워킹화, 수분폭탄 더마겔 크림, 본베베 점보의자, 한스펌킨 수면조끼, 블록완구, 여성용 핸드백, 한스펌킨 카트커버, 휴대용 배터리, 에이원 리안LX 유모차, 뉴나 리프 바운서, 아벤트 피크닉 이유식기 세트, 용인 코코몽에코파크 입장권 등이 준비되어 있다.

서울베이비페어 사전등록 이벤트 경품 /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


수많은 경품 중에서 엄마들은 유모차와 카시트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에이원 리안LX 유모차와 부가부 비3, 순성카시트, 뉴나 리프 바운서는 신세대 엄마들에게 인기가 많기로 소문난 제품이다.

리안LX 유모차는 국내브랜드 중 유일하게 공기주입식 에어타이어가 장착돼 있으며 충격흡수 바퀴는 안전한 산책을 도와준다. 360도 프레임 회전 기능을 이용하면 엄마와 아이가 얼굴을 맞대며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이너시트가 수평으로 젖혀지는 요람모드는 유모차에서 아이가 편안하게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해 주며 기저귀 갈기와 옷 갈아입히기 등도 편리하다.

부가부 비3 / 부가부 홈페이지

부가부 비3는 신세대 부모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가볍고 컴팩트하면서 사용법이 쉬운 것이 특징이다. 두 번의 클릭만으로 쉽게 들어 올릴 수 있는 배시넷을 장착해 잠든 아이를 유모차에서 깨우지 않고도 옮길 수 있고, 한번에 일체형으로 접히는 3D 폴딩으로 휴대와 보관이 매우 편리하다. 디자인 역시 기능에 밀리지 않는다. 톡톡 튀는 팝 컬러부터 카키, 멜란지 그레이, 블랙에 이르기 까지 다양하고 매력적인 패브릭을 사용해 패셔너블한 부모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안전한 카시트로 소문난 순성카시트는 최근 연예인들이 많이 사용한다는 소식에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4월에 리뉴얼 출시한 ‘2014 데일리 카시트 5종’은 기존의 베스트셀러 제품을 디자인과 기능면에서 한 층 더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특히 안전과 친환경의 이미지를 함께 담은 ‘데일리 오가닉 카시트’ 2종과 오렌지, 네이비, 퍼플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색상과 동물 프린팅의 ‘데일리 베이직 카시트’ 3종으로 제품 선택의 폭도 다양해졌다.

뉴나 리프 바운서는 아이들이 가장 편안해하는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 바운서다. 뉴나 리프는 시트에 친환경 소재인 오가닉 코튼을 사용했으며 시트의 탈부착이 쉬워 빨래도 간편하다. 나뭇잎처럼 부드러운 좌우 흔들림은 아기 머리의 움직임을 최소화해 주며 3점 안전벨트는 아기를 편안하면서도 안전하게 고정해 준다. 모션 락 기능을 통해 고정하면 유아 의자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옆으로 살짝 밀기만 하면 움직이기 때문에 별도로 전기 연결을 할 필요가 없다. 뉴나 리프만의 편안한 흔들림은 바운서를 거부하던 아이들도 금방 잠이 들게 만들기 때문에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이 자자하다고.

서울베이비페어 사전등록은 홈페이지(http://seoulbabyfair.hankyung.com)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다.

◆ 2014 서울베이비페어
일시 2014년 10월 23일(목) ~ 10월 26일(일) 10시~18시
장소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SETEC 전시장
주요 참가 부문 출산용품, 임부용품, 안전용품, 영유아 서비스, 영유아 식품, 영유아 가전, 가구, 인테리어, 교육, 출판 등
공식홈페이지 www.seoulbabyfair.com
관람 문의 서울베이비페어 사무국, 02-3277-9919
주최 한경닷컴 주관 키즈맘 후원 한국경제신문사

키즈맘 노유진 기자 kizmom@hankyung.com

▶ [키즈맘 설문조사] 카시트 선택일까, 필수일까?
입력 2014-10-11 05:32:01 수정 2014-10-13 11:38:02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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