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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즐겨찾는 베이비페어는 따로 있다? 서울베이비페어 23일 개막

입력 2014-10-22 12:40:00 수정 2014-10-22 12: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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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를 방문한 강원래-김송 부부, 윤형빈-정경미 부부


스타들이 즐겨찾는 베이비페어는 따로 있다? 서울베이비페어 23일 개막
연예인 부부들도 즐겨찾는 프리미엄 임신·출산·육아박람회 서울베이비페어가 오는 23일 개막한다. 지난 5월에는 홍보대사인 강원래-김송 부부 외에도 개그계의 잉꼬부부인 윤형빈-정경미 부부, 배우 조향기 부부, 방송인 하지영 등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서울베이비페어에 참석해 현장을 빛냈다.

조향기 씨 부부는 전시장을 둘러보며 직원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며 육아용품에 선택에 신중을 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한밤의 TV연예' 리포터인 방송인 하지영까지 전시장을 찾아 조카에게 줄 유아 의류와 동료 연예인에게 출산 선물로 줄 다양한 유아용품들을 구매해 갔다.

특히 김송 씨는 첫날 남편과 함께 방문한데 이어 마지막날에도 친언니와 재방문해 미처 다 준비 못한 출산용품을 장만해 갈 정도로 서울베이비페어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보였다. 오는 23일에는 강원래-김송 부부의 '우리 사랑 선이' 출간 기념 사인회도 서울베이비페어가 열리는 SETEC 로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5월 서울베이비페어에는 원더걸스 선예, 하하와 결혼한 가수 별, 방송인 현영등이 다녀간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 이슈가 되기도 했다.

수수한 모습으로 서울베이비페어를 찾은 두 사람은 부스를 살펴보며 분주하게 출산을 준비했다. 볼록 나온 배와 수수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은 두 사람을 알아보고 인사를 건네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이밖에도 세딸의 엄마인 배우 조은숙이 엄마 미모를 빼닮은 셋째딸 혜랑 양을 안고 등장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한몸에 받았다. 조은숙은 아이를 위해 다양한 물품을 꼼꼼히 살펴보고 유아용 과자와 식기류, 완구류를 한아름 구입했다.


서울베이비페어를 방문한 윤형빈-정경미 부부, 오지헌 부부, 조향기 부부



베이비페어를 더욱 알뜰하게 즐기고 싶은 엄마아빠라면 지금 바로 서울베이비페어의 통큰 이벤트에 주목하자. 오는 23일에 열리는 명품 출산육아박람회 서울베이비페어에서 얼리버드 1004명에게 매일 푸짐한 선착순 경품을 제공하기 때문.

서울베이비페어에서는 전시 기간 동안 '꽝' 없이 선착순으로 선물을 제공하는 '1004 이벤트'를 진행한다. '1004 이벤트'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시작이다. 이벤트 경품으로는 도루코 샤이스위티 면도기, 닥터 브로너스 인센티드 베이비 마일드 퓨어 캐스틸 솝과 거품기, 필립스 아벤트 이유식기 세트, 영실업 완구, 한스펌킨 카트커버 등을 비롯한 각종 스킨케어제품과 주방용품, 유아용품, 완구, 음료수 등이 제공된다.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간단한 사전등록 후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각종 이벤트 정보와 경품 내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 2014 서울베이비페어

일시 2014년 10월 23일(목) ~ 10월 26일(일) 10시~18시
장소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SETEC 전시장
주요 참가 부문 출산용품, 임부용품, 안전용품, 영유아 서비스, 영유아 식품, 영유아 가전, 가구, 인테리어, 교육, 출판 등
공식홈페이지 www.seoulbabyfair.com
관람 문의 서울베이비페어 사무국, 02-3277-9919
주최 한경닷컴 주관 키즈맘 후원 한국경제신문사

키즈맘 노유진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10-22 12:40:00 수정 2014-10-22 12:52:59

#산업 , #생활경제 , #2014 서울 베이비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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