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속싸개'가 출산준비물 1위? 이거 꼭 필요한가요? <서울베이비페어>

입력 2014-10-22 20:02:20 수정 2014-10-23 07:51:00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소중한 우리 아기가 태어났다. 한 자녀 가정이 보편화 되고 있는 요즘, 아이에 대한 관심은 예전보다 더 커졌다. 아기가 직접 착용하고 만지는 육아용품을 구입할 때 엄마들은 더욱더 깐깐하게 비교한다. 특히 피부가 매우 연약한 신생아의 경우, 살에 직접 닿는 면류의 중요성이 크다.

임신부들이 궁금해하는 출산준비물을 검색하면 아기를 위한 '속싸개'가 1위로 손꼽힌다. 속싸개는 다른 옷을 입히지 않는 신생아의 체온 유지를 위한 필수 아이템이다. 또 밤새 아기가 뒤척이지 않고 편안하게 숙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가을 출산용품 시장에서 가장 눈길을 끌고 있는 속싸개를 비교, 분석해봤다.

◆ 한국 아기 체형에 딱! 유트러스 기적의 속싸개

서울베이비페어


속싸개는 엄마의 뱃속과 다른 환경에서 자는 신생아들이 놀라지 않도록 옷감으로 감싸 안전하고 편안한 잠자리를 만들어 준다. 5시간 이상 아기가 뒤척임없이 잠을 잘 수 있도록 고안한 유트러스 '기적의 속싸개'는 엄마들의 입소문을 통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특히 한국 아기의 체형에 맞게 맞춤 제작되어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는 손놀림 때문에 깊은 수면을 방해받는 것으로 부터 아기를 보호할 수 있다. 또 밑 부분이 아래로 오픈할 수 있어 기저귀를 교체하기 수월하다. 유트러스는 서울베이비페어에 입점해 현장 구매고객 모두에게 30% 할인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 미라클 블랭킷



미국에서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는 베이비샤워(baby shower) 선물 아이템 1위로 꼽힌 미라클블랭킷. 타임지 등 주요 미디어와 현지 산부인과 전문의로 부터 그 기능성을 인증받은 제품이다. 미라클블랭킷은 갓 태어난 신생아부터 수개월까지 사이즈 조절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기의 성장에 따라 다리의 자유로운 활동을 감안해 디자인을 고안했기 때문이다.

서울베이비페어의 미라클블랭킷 부스에서 구매하면 매일 선착순 구매고객 50명에게 고급 턱받이를 증정한다. 또 2개 이상 구매시 5000원을 추가 할인하며 2만원 상당의 해외 유명 브랜드 턱받이도 받을 수 있다.

◆ 겨울 필수! 속싸개와 찰떡궁합 겉싸개


에코하우스가 판매하고 있는 아기작作 오가닉 겉싸개는 100% 유기농 면과 100% 목화솜으로 제작되어 신생아 이불로도 사용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겉싸개는 침을 자주 흘리는 아기의 특성상 자주 세탁을 해야한다. 잦은 세탁에도 솜이 죽지 않고 보송보송하고 포근한 감촉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에코하우스는 서울베이비페어에서 아기작作 오가닉 겉싸개를 59% 할인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 오가닉 수유쿠션, 누빔이불세트 또한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또 썬앤베이비는 겉싸개를 구매하면 속싸개 1장을 추가 증정한다. 알로앙베이비도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에서 할인 쿠폰을 핸드폰으로 촬영해 방문하면 박람회 최저가에서 1000원을 할인할 계획이다.

이 모든 제품을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대치동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리는 '서울베이비페어'에서 특별 이벤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160여개의 핫한 육아출산용품 브랜드들이 대거 입점한다. 최근 금쪽같은 아들 '선'을 출산한 강원래,김송 부부도 서울베이비페어에 방문해 육아용품을 눈여겨 볼 예정이다.

서울베이비페어에 무료입장하려면 홈페이지 사전등록을 통해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4-10-22 20:02:20 수정 2014-10-23 07:51:00

#산업 , #생활경제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