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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네 라희-라율 vs 이휘재네 서언-서준, 쌍둥이네 겨울나기

입력 2014-11-26 15:13:02 수정 2014-11-27 09: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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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 방송인 슈의 쌍둥이 자매 라희, 라율과 개그맨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의 센스있는 쌍둥이룩이 육아맘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26일 햇츠온은 슈의 아들 유와 쌍둥이 라희,라율의 화보를 통해 올 겨울 스타일링 팁을 공개했다. 걸그룹 출신의 엄마만큼이나 타고난 외모와 센스를 자랑하는 탁월한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슈의 세 자녀들 스타일이 엄마슈의 세 자녀들은 비비드한 원색 컬러와 캐릭터 패턴으로 발랄함을 표현했다. 특히 아이들의 활동성에는 방해 받지 않는 소재의 의류는 편안한 피트감을 돕는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추운 날씨에 쉽게 감기에 걸리기 마련이다. 요즘같이 찬 바람이 불 때에는 스타일은 물론 보온성까지 야무지게 챙길 수 있는 겨울 모자가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스냅백이나 바이크캡에 귀달이가 달려있는 모자는 귀까지 푹 덮을 수 있어 아이의 체온을 유지해줄 뿐 아니라, 귀달이를 내리고 올리는 것에 따라 서로 다른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이다. 또한, 트루퍼, 겨울 니트 등의 다양한 겨울 모자들은 전체적인 스타일링의 정점을 찍는다.

이휘재 쌍둥이 아들 서준-서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이들의 때묻지 않은 동심을 통해 꾸준한 인기를 얻고있는 KBS 2TV ‘슈퍼맨이 간다’. 방송에 나오는 아이들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키즈 스타일링이다. 특히, 이휘재의 쌍둥이 서언, 서준의 앙증맞은 트윈룩은 이미 쌍둥이 자녀를 둔 엄마들에게 큰 인기다.

방송 중, 서준, 서언이가 입어서 화제가 된 베이프 캐릭터 티셔츠 아이템은 심플한 동물이나 과일의 그림으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가 프린트 되어 있어 집에서도 귀엽고 앙증맞은 패션감각을 연출 할 수 있다.

여기에 활동성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재치 있는 캐릭터가 들어간 편안한 트레이닝을 매치하면 키즈 홈웨어룩으로 적합하다.

약간 쌀쌀한 실내에서는 서로 다른 컬러의 귀여운 캐릭터로 연출된 후드 짚업을 믹스앤 매치하여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니트 소재의 포켓이 포인트로 연출된 베이프 키즈 후드 짚업에 니트 팬츠나 데님으로 연출하면 실내에서 놀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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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26 15:13:02 수정 2014-11-27 09:19: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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