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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자극, 물집과의 전쟁은 이제 그만!

입력 2014-12-04 11:34:00 수정 2014-12-04 1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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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면 몸에 땀이 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렇지만 운동에서 발생한 땀이나 옷, 운동기구 등과의 피부마찰은 피부트러블을 발생시킬 수 있다. 피부마찰로 인한 물집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인 바디글라이드(BODYGLIDE)를 맥심모델 엄상미, 최혜영씨가 선보이고 있다.


천연자연원료로 만들어진 바디글라이드는 땀이나 물, 더위나 추위, 그리고 높은 습도에서도 끈적이지 않으며 유분기 없는 편안한 막이 형성되어 장거리 달리기에서도 마찰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전거를 탈 때 엉덩이와 허벅지 쓸림을 예방하며 편안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바디글라이드는 운동 전후에 마찰이 일어날 부위에 가볍게 발라 피부마찰을 최소화하여 피부의 벗겨짐, 갈라짐, 물집 등을 방지해주는 피부트러블예방크림으로 일상생활에서도 땀이 많이 나는 허벅지나 겨드랑이 등에 보습과 피부연화기능으로 물집이 생길 수 있는 모든 신체부위에 효과적이다.

2001년부터는 USA 트라이애슬론의 공식후원업체로 철인3종경기(수영, 자전거, 마라톤)선수들을 통해 바디글라이드의 효능을 검증 받았으며, 역사를 갖고있는 잠수선두 업체들 또한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한경닷컴 볼로트렉(http://outdoor.hankyung.com/)을 통해 바디글라이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제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사용하며 일상생활 혹은 운동에서 피부트러블을 예방하자.
입력 2014-12-04 11:34:00 수정 2014-12-04 11:42: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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