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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하면 화제…스키장 패밀리룩 제안

입력 2014-12-22 16:46:59 수정 2014-12-22 16: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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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한파로 어깨를 움츠리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일 년 중에도 이 시즌을 손꼽아온 이들이 있다. 바로 스키, 스노우 보드 마니아들이다. 최근에는 어린이 스키 캠프 등을 통해 어른 못지 않은 실력을 뽐내는 어린이들도 늘었다. 때문에 온 가족이 스키장을 찾을 계획을 세우기도 한다.

매 시즌마다 찾은 스키장에서 발견한 사실 중 하나는 스키어, 보더 들은 특히 유행에 민감하다는 것. 아이와 함께한 가족 스키어들도 각양각색의 스타일로 차려 입는다. 이때 맞춘 듯한 패밀리 룩보다, 한 가지 아이템을 일치시키거나 패턴을 공유하는 룩이 더욱 눈길을 끌기 마련이다.

특히 스키장에서는 방한, 방풍의 기능은 물론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해 눈에 띄는 컬러나 패턴의 아우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설원에서 직간접적으로 반사되는 자외선은 아이들의 눈이나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니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스키용 고글이나 방한 부츠와 장갑을 함께 준비해야 한다. 우리 가족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패밀리룩 제안.

(왼쪽부터 시계방향) 패딩-두노, 베스트-바버, 가방-롱샴, 시계- 티쏘


예전에는 스키장을 가기 전에 스키복과 보더 복을 따로 구입해야 했었는데, 최근에는 데일리 룩뿐 만 아니라 스키어 룩으로도 활용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패딩 아이템이 주목 받고 있다. 특히나 패션에 민감한 패션 피플이라면 기존에 부해 보이는 스타일의 스키복보다는 보온성은 물론 전체적인 핏 감까지도 훌륭한 패딩 아이템으로 멋스러운 스타일까지 챙겨보자.

몇 시간 동안 스키나 보드를 타다 보면 땀이 나기 마련. 그럴 경우를 대비해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는 레이어드 룩을 추천한다. 퀼트 처리 된 롱 이너 베스트는 특히나 이리저리 굴러 다니는 눈 위에서 엉덩이를 보호해 줄 뿐만 아니라, 춥다고 무작정 겹겹이 껴입는 것 보다 팔을 좀 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활동성을 높여 준다.

스키복을 비롯해 겨울 옷을 챙기다 보면 두툼한 두께 감에 부피가 커질 수 밖에 없다. 이럴 때는 재미있는 프린트가 새겨진 빅 사이즈 토트 백으로 룩에 포인트를 주면서 다양한 아이템들을 한 번에 담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알로봇


키즈 패션브랜드 알로봇(R.ROBOT)은 본격적인 겨울 스키시즌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스키복과 방한용 액세서리 용품을 출시했다. 키즈 스키복은 하이포라 코팅으로 생활 방수 기능은 물론 전문적인 스키 웨어 기능을 갖췄다. 또 비비드한 컬러부터 트렌디한 카무플라주 패턴에 이르기까지 감각적인 컬러와 디자인으로 스키장은 물론 일상에서도 착용 가능한 2 in 1 스타일로 실용성도 갖췄다.

알로봇(R.ROBOT)은 스키복 외에도 스키장에서 함께 매치할 수 있는 방한용 스키부츠와 장갑, 고글을 다양하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4-12-22 16:46:59 수정 2014-12-22 16:46: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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