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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유아소파, 어떤 제품 선택할까?

입력 2014-12-23 13:53:00 수정 2014-12-23 1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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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우 '심플 소파' /아이쿠우 제공


점보의자에 간신히 앉아 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유아소파에 앉아 몸을 제대로 가눌 수 있을 정도로 커버린 우리 아이. 어떤 유아 소파가 우리 아이에게 최고의 착석감과 안전을 줄 수 있을까?

◆이쯔 <이쯔 포포 책상 소파>
일명 ‘추사랑 소파’라고도 불리는 제품이다. 시즌2로 돌아와 기존보다 향상된 사양을 갖고 있다. 원단은 보다 얇아졌지만 내구성은 더 좋다. 시즌1에 비하면 가격은 훨씬 올라간 편이지만 접촉면의 부드러운 촉감을 극대화했다는 점에서 아이들은 보다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PU원단을 사용해 복원력은 물론이고 유연성이 우수하며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되지 않아 완벽한 무독성이다. 뿐만 아니라 방수이기 때문에 소파에 앉은 아이가 물을 흘려도 세탁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 먼지 발생도 거의 없어서 엄마들 입장에서도 청소하기에 한결 수월하다. 이 소파의 또 다른 강점은 엎어놓은 ‘ㄷ’자 형태의 책상을 전면에 배치해서 식사를 하거나 글, 그림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쯔 포포 책상 소파/ 이쯔 홈페이지



◆베이비바바 <유아 소파>
국내에서 생산하는 제품으로 최고의 품질과 안전성을 보장하는 베이비바바의 ‘유아 소파’는 편안하면서도 무게를 가볍게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그래서 아이들이 들지는 못해도 밀고, 끌면서 소파를 운반할 수 있기 때문에 정리정돈을 위한 가정교육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소파 자체를 4개 부품으로 구성해 소파커버와 쿠션의 분리가 쉽다. 각 제품마다 ‘벤자민’, ‘켈리’와 같이 고유의 이름이 있다는 것도 특징. 커버와 쿠션을 따로 판매해서 계절 혹은 기분에 따라 원하는 색상으로 교체할 수 있다.

유아 소파 '켈리' / 베이비바바 홈페이지



◆아이쿠우 <심플 소파> - 키즈맘 추천
소파는 아이들에게 일종의 장난감이다. 소파에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하는 아이들보다는 굴리거나 던지며 가지고 노는 경우도 많다. 키즈맘이 자신있게 추천하는 아이쿠우 ‘심플 소파’는 약 4kg으로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심플하고 실용적이다. 또한 이중박음질로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잡아 오랫동안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 유해한 본드를 사용하지 않기 위해 일체형 내장재를 선택했다는 점도 장점이다. 문제는 일체형 내장재인 우레탄폼은 너무 가벼워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자세를 잡을 수 없다는 점. 그래서 최대한 밀도를 높이는 방법에 골몰했고, 실제 연령대별로 아이들을 소파에 앉히는 수십 번의 실험을 통해 적당한 밀도와 무게를 찾아냈다.




유아 소파 뿐만 아니라 놀이매트, 텐트 등도 아이들이 실내에서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먹을거리만큼이나 이러한 유아 가구들도 꼼꼼하게 따져보고 장만해야 뒤탈이 없다.

매거진 키즈맘 2015년 1월호에서는 아이들의 실내 가구들을 조목조목 비교하며 어떤 브랜드의 제품이 우리 집과 아이에게 적합한지 한 눈에 찾을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다. 새해를 맞아 내 아이를 위한 놀이매트, 소파를 장만하려는 부모들은 이번 신년호를 주목하자. 키즈맘 2015년 1월호는 예스24, 인터파크, 교보, 알라딘에서 구입 가능하며 현재 예약 판매 중이다. 6900원.

인터파크에서 키즈맘 구매시 사노산 3종키트(2만원), 물따로 물티슈, 지퍼락 지퍼백, 사조 고추연어, 홈즈 냉장고 탈취탄, 아이배냇 베베끙아, 2015년 탁상용 캘린더 등 푸짐한 부록까지 덤으로 받을 수 있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4-12-23 13:53:00 수정 2014-12-23 13:53: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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