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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맘과 함께 하는 우리 아이 장운동 프로젝트

입력 2014-12-23 09:14:02 수정 2014-12-23 09: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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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맘


이유식 재료를 바꾸거나 음식을 늘려나가는 변화의 시기에 쉽게 변비에 걸리는 아이들. 채소·과일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아이의 변을 부드럽게 만들고 배변 횟수를 일정하게 만든다.

대표 육아 잡지 <키즈맘>은 24일 출간을 앞두고 있는 2015 1월호 독자들에게 섬유질이 가득한 아기 맞춤형 퓨레 '베베 끙아'를 증정한다. 모유를 뗀 이유기 때부터 먹기 시작하는 '베베 끙아'8종 이상의 과일 및 야채가 맛과 영양 그대로 포함돼 풍부한 식이섬유를 자랑한다.

식이섬유는 대장 운동을 촉진시켜 변이 내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짧게 하고 배변량을 증가시킨다. 배변이 원활해지면 변비가 없어지고 소화가 활발해지면 몸 전반이 건강해진다.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영양분의 소화와 흡수를 억제해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과식을 자제하게 되고 소아비만도 예방할 수 있다. 식이섬유는 성인 기준 125~30g 섭취가 권장되는데 '베베 끙아'는 고식이섬유 퓨레로 1팩 당 5g의 식이섬유가 담겨있다.

아이들의 배변 습관은 제각각이어서 어떤 아이들은 하루에 변을 2~3번 보는 반면 다른 아이들은 일주일에 2~3번 보기도 한다. 특히 모유를 먹는 아기들은 부드러운 변을 보지만 분유를 먹는 아기들은 좀 더 굳어진 변을 본다. 만약 아이의 변을 보는 횟수가 일정치 않거나 줄었다면 장 건강을 염려해볼 필요가 있다. 변비는 모유에서 이유식, 또는 이유식에서 밥으로 식이가 바뀔 때 흔히 일어나는 현상이긴 하지만, 변이 쌓이면 몸속에 독소가 발생하고 아이가 배변활동을 힘들어 할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

풍부한 부록과 알찬 육아 정보를 자랑하는 유아잡지 <키즈맘>이 제안하는 '우리 아이 장운동 프로젝트'.

◆우유 섭취량은 줄이고 물은 충분히
우유 등 유제품은 다른 음식물의 섭취를 줄여 대변의 양을 적게 한다. 대신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듯 물은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아이의 소변 횟수를 확인해보자. 하루 3번 이상이면 충분한 물을 마시고 있는 것.

◆과일·채소 싫어하는 아이에겐 '베베 끙아'
섬유질은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돕는 역할을 하는데, 생선, 육류, 유제품에는 포함돼 있지 않기 때문에 권장량 15g 정도를 따로 섭취시키는 것이 좋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와 과일에는 사과, 배, 자두, 콩, 복숭아, 양배추 등이 있으며, 모두 '베베 끙아'에 포함됐다.

◆마사지로 배를 따뜻하게
아이 배에 손을 올리고 배꼽 주위를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리며 마사지 해주자. 배의 온도가 올라가면 장의 운동이 활발해져 순탄한 배변 활동에 도움이 된다. 손에 너무 힘을 줘서 배를 만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어른이 생각하는 강도보다 아이는 훨씬 세게 느낄 수 있다.

◆배변 강요는 절대 금물
대소변을 가리기 시작한다고 해서 늘 배변이 정상적으로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아이의 정신적 스트레스, 생활 습관과 같은 환경 요소에 따라 오히려 퇴행하기도 한다. 때문에 아이들에게 무리해서 배변을 강요하는 건 절대 금물이다.

◆'변은 참지 않기' 약속
아이들은 변을 참으면서까지 노는 데 집중하기도 한다. 변을 참다보면 변이 단단해지고 배변이 고통스러워진다. 그럴수록 변이 계속 쌓이게 되고 배변은 점점 더 어려워져 결국 변비에 걸리게 된다. 때문에 아이에게 변을 누고 싶으면 참지 말고 꼭 알려달라고 말해두는 것이 좋다.

/키즈맘


한편, <키즈맘> 1월호는 독자들의 다양한 선택을 위해 온라인 서점별로 각기 다른 부록을 증정중이다. 인터파크에서 키즈맘 구매시 독일산 사노산 트래블 키트(정가 2만원), 지퍼백, 홈즈 냉장고 탈취제, 물따로 물티슈, 사조 고추연어에 베베끙아까지 선착순으로 모든 구매고객에게 증정하고 있다.

지금 인터파크, 예스24, 교보문고, 알라딘에서 <키즈맘> 겨울호를 정가 6,900에 예약판매 중이다.

키즈맘 윤은경 기자 eky@hankyung.com

▶ [키즈맘 설문조사] 우리 아이 하루 우유 섭취량은?
입력 2014-12-23 09:14:02 수정 2014-12-23 09:14:02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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