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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선생님이 위생적이라고 좋아해요" 스푼 하나에 담긴 엄마의 '센스'

입력 2015-01-08 10:40:00 수정 2015-01-08 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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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숟가락질 / KBS 방송 캡쳐 화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복스럽게 먹는 삼둥이들을 보면 저절로 엄마 미소가 지어진다. 하지만 그 모습을 보며 속이 타는 엄마들도 많다. 바로 '왜 우리 아이는 저렇게 숟가락질을 못할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기 때문.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기 직전까지도 숟가락질이 서툴러 고민인 엄마들이 많다.

육아 카페 등에서도 숟가락 때문에 아이 식사시간마다 전쟁터가 된다는 엄마들의 사연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삼둥이보다 숟가락질을 못하는 4살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기 걱정돼 식사 시간마다 아이에게 화를 낸다는 엄마, 임신 26주차인데 큰애가 숟가락질을 제대로 못해 밥 먹일 때마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는 엄마,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가 숟가락으로 음식 자체를 퍼올리지 못한다는 엄마 등 고민도 가지각색이다.

이럴 경우에는 30분 정도로 시간을 정해 둔 후 아이가 그 사이에 먹지 않으면 아이 앞에서 과감하게 치우자. 항상 음식을 먹을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한 아이는 식사 시간을 기다리게 된다. 또한 아이가 식사에 대해 흥미를 가지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숟가락의 영향이 매우 중요하다. 어떤 아이들은 숟가락이 애착이 심해 자신이 좋아하는 숟가락만 고집하는 경우도 있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 한 엄마는 아이 숟가락을 대여섯 종류 준비해 두고 아이가 그날그날 선택하는 숟가락으로 밥을 먹일 정도다.


슈가슈가 곰스푼은 교육과 위생 모두 놓치지 않은 똑똑한 아이템이다. 아빠곰(스푼)과 엄마곰(포크) 디자인과 알록달록한 색상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해 식사시간을 놀이처럼 즐겁게 보낼 수 있다.

입에 들어가는 부분이 식탁에 닿지 않아 위생적인 것은 물론 스푼을 잡는 것만으로 아이가 스스로 숟가락과 포크 쥐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스스로 숟가락질을 하면 손의 감각이 발달해 아이의 두뇌 발달을 촉진하는 효과까지 있다.


특히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의 위생관리에 좋은데 한 사용자는 "키즈맘 매거진 1월호 부록으로 받은 곰스푼을 어린이집에 보냈더니 아이가 '선생님이 보더니 위생적이라 너무 좋다고 했어요. 선생님도 숟가락이 식탁에 닿는거 안 좋아한대요'라고 좋아했다고" 호평했다. 곰스푼은 열탕 소독이 가능해 더욱 안전하다.

또한 어린이집에 숟가락과 포크를 보낼 때 일체형과 분리형 사이에서 고민하는 엄마들도 많다. 그러나 일체형은 국물이 샌다는 단점이 있고, 포크에서 젓가락으로 넘어갈 때 또다시 숟가락을 구입해야 하므로 분리형을 사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슈가슈가 에듀곰스푼은 인터파크에서 판매하는 <매거진 키즈맘> 1월호 B형 부록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매거진 키즈맘>은 다양한 육아지식과 베이비페어 소식, 연예인들의 육아를 엿볼 수 있어 신세대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매거진 키즈맘> 1월호 인터파크 B형을 구매하면 슈가슈가 에듀곰스푼(색상 1종 임의배송) 외에도 엄마들의 보관을 도와주는 지퍼락 소형간편지퍼백 12매, 홈즈 냉장고 탈취탄, 사조 고추연어, 물따로 휴대용 물티슈, 귀여운 키즈맘 아기모델들이 가득한 2015 탁상용 캘린더를 받을 수 있다.

▲ 인터파크 매거진 키즈맘 1월호 바로가기

키즈맘 노유진 기자 genie8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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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1-08 10:40:00 수정 2015-01-08 10:40: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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