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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장난감만 좋아하는 아이, 과학적 지식 키워주세요

입력 2015-01-14 09:48:00 수정 2015-01-14 09: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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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들 중 특히 4~7세 아이들은 공룡완구를 좋아한다.

티라노사우루스는 기본이고 어른들도 외우기 어려운 메갈로사우루스, 키노그나투스, 브리키오사우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 등의 이름들을 줄줄 외울 정도다.

공룡완구를 가지고 노는 아이들이 흥미있게 공룡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익힐 수 있게 도와주는 제품도 출시됐다. 천재교육 입체공룡 브로마이드인 '공룡왕국'은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접어 만들어 보는 브로마이드로, 공룡에 대한 흥미를 일깨우고 입체 조작 체험이 가능하도록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 공룡을 보듯 생생한 느낌을 주는 대형 티라노사우루스를 중심으로 수장룡, 익룡 등 다양한 공룡을 입체로 완성시켜 각각의 이름과 특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공룡왕국’의 여러 조작 요소는 직접 움직여볼 수 있어 공룡의 특징을 자연스레 이해하기 더욱 효과적이다. 또한 공룡의 이름과 특징 외에도 종류에 따른 공룡의 크기, 뼈 구조와 알의 모습, 서식지와 먹이 등 풍부한 학습 내용을 담았다.

천재교육 과학교육연구소 서강원 차장은 “공룡왕국은 재미있는 공작 활동과 과학적 지식을 동시에 제공한다”고 전했다. 정교하게 완성된 공룡완구도 좋지만 아이들이 직접 공룡 브로마이드를 만들고 배우다보면 '내가 해냈다'는 성취감과 더불어 부모와 대화를 하며 놀이시간을 갖는 즐거움도 느껴볼 수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01-14 09:48:00 수정 2015-01-14 09:48: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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