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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키즈맘 촉감인형 DIY 클래스 "클래식 들으며 바느질 태교 재미있어요"

입력 2015-01-21 15:07:00 수정 2015-01-21 15: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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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맘 '장난감 DIY 클래스'


지난 20일 상암동 키즈맘에서 ‘내 아이 장난감 DIY 클래스’가 진행됐다.

세 자녀를 둔 다둥이 엄마부터 임신 27~37주의 다양한 예비맘까지 다양한 참여자들은 화기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도 바느질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날 엄마들이 만든 내 아이의 장난감은 여러 촉감 재료를 활용한 ‘촉감 인형’이었다. 다섯 마디로 이루어진 애벌레 모양의 ‘촉감 인형’은 부위별로 딸랑딸랑 삑삑 바스락 소리 등 다양한 소리를 내며 알록달록함이 아이의 시각까지 자극하는 오감만족 인형이다.

'촉감 인형' 완성작

촉감인형 DIY 클래스는 수공예 전문가이자 '엄마 손으로 만든 장난감 99'의 저자인 장지수 씨가 진행했으며 원데이 클래스 수강생에게는 존슨즈 베이비 스킨케어 제품 등 다양한 선물도 증정됐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5-01-21 15:07:00 수정 2015-01-21 15:08: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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