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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니 vs 스토케' 신기능 탑재한 신제품 유모차 집중 분석

입력 2015-02-02 17:53:59 수정 2015-02-02 17: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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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시즌을 맞아 대표 유모차 브랜드들이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제품들은 트라이앵글 삼각구조 및 5단계 회전 핸들 등의 기능으로 탑승한 아기에게 안정감을 주는데 주력하고 있다.

야심차게 선보이는 퀴니와 스토케 신제품 유모차의 특징을 살펴봤다.

퀴니(왼쪽), 스토케 신제품 유모차



◆ 퀴니(Quinny)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퀴니(Quinny)’에서 황금비율 유모차 <퀴니 버즈 엑스트라>를 새롭게 출시했다.

퀴니에서 새롭게 출시 한 <버즈 엑스트라>는 신생아부터 최대 4세까지 사용 가능한 디럭스 유모차로 모던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 인체공학적 구조의 편안함과 스마트한 활용성까지 겸비한 제품이다.

버즈 엑스트라의 가장 큰 특징은 안정감 있고 균형 있는 황금비율, 트라이앵글 삼각구조를 적용했다는 점이다. 건축구조 설계 시에도 최고의 시스템으로 평가 받는 트라이앵글 삼각구조는 3개의 점이 한 평면을 만들면서 흔들림을 방지하는 카메라용 삼각대와 같은 원리다. 이러한 트라이앵글 삼각구조를 바퀴와 프레임에 적용한 퀴니 버즈 엑스트라 유모차는 울퉁불퉁한 표면에서 사용시 특히 진가를 발휘할 수 있으며 안정되고 흔들림 없는 완벽한 핸들링까지 가능하다.

또한 단 한번의 버튼 조작으로 펼쳐지는 사용자 중심의 오토 언폴딩 시스템으로 보다 편리하고 여유로운 활동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며 확장형 캐노피를 적용해 지퍼를 오픈 하면 더욱 완벽하게 햇빛을 차단하여 아이의 약한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지켜줄 수 있고 수면시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할 수 있다.

특히 아이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기 위해 엄마의 뱃속과 유사한 환경의 쉘구조 형태로 더욱 두터워진 메모리폼 스타일의 맞춤시트를 적용하였다. 간편한 동작으로 시트 방향전환이 가능 하도록 하였으며 등받이도 상태와 상황에 따라 정면의 경우 3단계, 대면의 경우 2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퀴니 버즈 엑스트라는 총 여섯 가지 컬러 출시되며 유모차와 함께 캐노피, 레인커버, 쇼핑바스켓, 카시트 호환용 어댑터가 기본으로 구성돼 있다. 기본 구성품 중의 하나인 어댑터를 사용하면 신생아 카시트와 호환하여 사용하는 스마트 트래블 시스템 유모차로도 사용할 수 있다,

◆ 스토케(stokke)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업체 스토케 코리아가 자사의 신제품 유모차 ‘스토케 트레일즈(Stokke™ Trailz™)’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토케 트레일즈는 스토케 코리아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신제품 유모차다.

스토케 트레일즈는 ‘고성능 SUV 유모차’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기능과 견고한 설계가 특징이다. 특히, 지면에서의 마찰을 흡수하기 위한 큰 사이즈의 공기 주입식 바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5단계 회전 핸들이 장착되어 도심에서는 물론 거친 지면에서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감을 자랑한다. 바퀴는 낙엽, 진흙, 눈 등의 이물질이 쌓이지 않도록 설계되어 캠핑, 트래킹 등의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가족이라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 10kg까지 수납 가능한 넉넉한 사이즈의 쇼핑 바구니는 방수 처리가 되어있어 오염에 대한 염려가 없고, 컵홀더 또한 2개까지 장착 가능해 외출 시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색상은 블랙, 딥블루, 브라운, 블랙 멜란지, 베이지 멜란지, 퍼플, 레드 등 총 7가지로 출시된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02-02 17:53:59 수정 2015-02-02 17:53: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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