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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학습 습관이 아이의 평생 공부를 결정한다

입력 2015-02-13 21:01:59 수정 2015-02-13 21: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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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양윤지(4세)ㅣ촬영 남상욱ㅣ bnt 스튜디오ㅣ의상협찬 스웨번ㅣ악세사리 빅토리아앤프렌즈



만 4~5세가 되는 아이들에게는 스스로 생각하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습관을 기르는데 주안점을 두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교재와 선생님이 있더라도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지 않고 엄마가 정해진 답을 강요한다든가 하리 싫은 공부를 억지로 시켜서는 장기적으로 학습에 흥미를 잃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

공부는 부모가 대신 해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학습 방법을 찾아가고, 재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스스로 정답을 맞출 수 있도록 과정을 터득해 가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역할.

다양한 분야를 복합시킨 입체놀이학습 교재로는 리뉴얼된 아이챌린지 4단계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NEW 4단계는 매달 본책 ‘호비랑 나랑’과 에듀토이, DVD 영상교재 ‘키즈채널’, 워크북 ‘키즈워크 한글’ 및 ‘키즈워크 수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구성들 중 특히 인기가 많은 에듀토이는 따라쓰기 머신과 호비 잉글리시펜, 말하는 펭귄시계, 달려라! 반짝 기어블록 등 한글, 영어, 수학, 과학 영역의 학습 완구들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입체적인 놀이 학습을 통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몰입을 하도록 하여 스스로 학습하며 자신감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4~5세 시기에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관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아울러 내면적인 발달이 현저하면서 타인의 기분을 생각할 수 있는 타인에 대한 배려, 용기 등에 대한 간접 경험을 통해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해 줘야 한다.

칭찬을 통해 학습에 흥미를 느낀 아이는 부모에게 인정받으면서 긍정적인 자아존중감을 형성할 수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02-13 21:01:59 수정 2015-02-13 21:03: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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