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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잉글레시나, 베페서 전통에 세련미를 더한 고급 유모차 선보여

입력 2015-02-16 14:03:01 수정 2015-02-16 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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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잉글레시나의 유모차가 엄마, 아빠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개최돼 15일 막을 내린 제 27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도 잉글레시나 부스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영국황실의 여성'이라는 의미를 지닌 잉글레시나는 지난 2014년 한국소비자만족지수에서 유모차 부문 1위를 차지해 소비자들의 인정을 받은바 있다.


트릴로지, 클래식, 트립 등 크게 3종의 유모차 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아용 식탁의자의 경우 쥬마에 이어 올해는 신상품으로 브런치와 패스트를 내놓았다. 특히 패스트는 신개념 테이블 부착식 의자로 잉글레시나에서 야심차게 준비했다.


잉글레시나 공식 수입원인 (주)끄레델은 유모차 프레임에 부착된 홀로그램형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5-02-16 14:03:01 수정 2015-02-16 14:03:0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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