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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직접 읽어주는 그림책 이야기 '착한 아이에게 독서 캠페인'

입력 2015-02-25 17:37:01 수정 2015-02-25 17: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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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그룹 사회복지법인인 보령중보재단(이사장 김승호)이 아이들에게 책 읽기 습관 및 바른 인성을 심어주기 위해 K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회장 김서정, 이하 KBBY)와 함께 ‘그림책이랑 작가랑 나랑’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림책이랑 작가랑 나랑’ 독서 프로그램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관 1층에 위치한 보령메디앙스 ‘아이에게’ 매장 진행된다.

오는 3월 7일 첫 프로그램은 김서정 작가의 ‘나의 사직동’, ‘용감한 꼬마생쥐’ 등의 작품을 함께 읽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며, 이후 지속적으로 아동들에게 여러 작가들과의 만남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림책이랑 작가랑 나랑’ 독서 프로그램은 보령메디앙스의 소비자들도 함께 참여하고 또한 기부에도 참여 할 수 있다. 보령메디앙스의 유아포털 사이트 아이맘 회원은 누구나 독서 프로그램에 신청 및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비로 한 권 이상의 책을 기부하면 된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02-25 17:37:01 수정 2015-02-25 17:37:0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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