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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새학기 패션, 튀는 옷보다 단정한 스타일 좋아요

입력 2015-03-16 20:08:00 수정 2015-07-20 14: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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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까리나


봄 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아동복 패션에도 봄바람이 불고 있다. 따뜻한 감성을 느끼게 하는 분위기와 특유의 색체를 지닌 자연주의와 실용성을 강조한 북유럽스타일이 아동복 시장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트렌드로 자리 잡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북유럽스타일의 여자아동복 브랜드 모다까리나에서는 봄아우터, 니트, 가디건, 멜빵데님, 원피스, 스커트 등 많은 봄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모다까리나 관계자는 "초봄 쌀쌀한 날씨에 가볍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얇은 두께의 패딩점퍼와 블라우스를 겹쳐 입은 듯한 라운드 롱티셔츠, 그리고 일반 데님바지처럼 보이지만 사실 신축성이 좋은 다이마루 소재로 된 데님바지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아이 신발 /모다까리나



입학 직후는 선생님과 반 친구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야 하는 새학기 시즌인 만큼 튀기보다는 단정한 패션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 여아의 경우는 깔끔한 원피스 위에 트렌치코트, 가디건 등으로 마무리 한다면 센스있는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활동성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실용적인 의상들을 추천한다. 치마를 좋아하는 아이는 활동이 편한 치마 주름 장식의 원피스가 좋으며, 길이가 긴 티셔츠는 타이즈와 함께 원피스처럼 연출하거나, 레깅스나 팬츠를 입어 상의처럼 활용할 수도 있다.

모델 : 아역배우 오아린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03-16 20:08:00 수정 2015-07-20 14:53: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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