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안전하고 신나는 놀이공간 만들기 <매거진 키즈맘>

입력 2015-03-29 09:48:00 수정 2015-03-29 09:48:00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한솔 제공



예쁘고 똑똑한 놀이매트 핀덴플레이매트 창밖으로 온통 화사한 풍경이 펼쳐지는 봄날이면 그 환하고 포근한 자연을 아이 방으로 고스란히 옮겨오고 싶다. 그런 엄마 마음을 알았는지, 자연을 닮은 디자인은 물론 기능까지 맘에 쏙 드는 매트와 러그가 나왔다.

아이가 기기 시작하면 집집마다 놀이매트를 깐다. 기어 다닐 무렵에는 쿠션감 좋은 놀이매트로 충분한 듯하다. 하 지만 아이는 곧 일어서서 걷는가 싶더니 뛰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소음과의 전쟁이 시작된다. 아래층에 울려 퍼질 쿵쾅 소리 걱정에 마음과는 달리 아이에게 자꾸만 화를 내게 된다. 요즘 엄마들이 층간소음 방지 기능이 있는 놀 이매트를 선호하는 것은 바로 그 때문이다.

한솔 제공

선택기준은 깐깐하다. 소음 방지 효과는 물론 아이들이 종일 기고 걷고 뛰어놀 매트이므로 안전성도 중요하다. 집 안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지도 무시할 수 없다. 이 모든 조건을 충족시 키는 매트는 바로 한솔교육의 영유아 교육생활 브랜드 핀덴이 선보이는 친환경놀이매트, 핀덴플레이매트다.

층간소음 방지 매트의 관건은 충격흡수율. 핀덴플레이매트의 ‘폴더’는 충격흡수율이 높은 PE폼을 충전재로 사용 했으며, 4cm 두께로 층간소음을 든든하게 막아낸다. 본드를 사용하지 않는 열융착방식으로 제작해 유해물질 배 출에서도 자유로워 온도변화에도, 고온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안전성과 품질 등을 인증하는 KC마크를 획득한 것은
물론, 오는 6월부터 시행될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의 엄격한 안전관리 기준에 맞춰 제작됐다. ‘폴더’ 는 이름처럼 간편하게 접을 수 있어 사용하지 않을 때에도 보관하기 쉬우며, 크기와 모양에 따라 모서리를 곡선 으로 처리한 대형 매트 ‘폴더R(Rounded)’과 사각형의 중형 매트 ‘폴더A(Angled)’로 나뉜다.

기능만을 따져 제품을 고를 수는 없다. 형형색색의 기존 놀이매트와는 달리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스톤그레이, 스노우화이트, 포레스트 그린, 소일베이지 색상은 보기에도 세련되고 편안할 뿐 아니라 다른 가구와도 잘 어울린다. 특히 둥근 디자인의 ‘폴더R’은 집안 어느 곳에 놓아도 부드럽고 따뜻한 인테리어를 선사한다.

‘사운드러그’는 구름, 해님 모양의 깜찍한 면직물 러그다. 제품의 비밀은 구름의 빗방울, 해님의 햇살 부분에 숨어있다. 각기 다른 그림이 그려진 빗방울과 햇살 위로 핀덴카를 굴리면 신나는 노래가 흘러나온다. 그림에 따라 핀덴베베와 핀덴잉 글리시의 음원이 재생되는 것. 영유아교육 전문기업답게 러그에도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아이의 생활환경에 입체 놀이 교육 기능을 넣은 것이다. 면 소재의 ‘사운드러그’는 물세탁이 가능해 언제든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구 름의 빗방울은 탈부착이 가능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문의 핀덴(1577-5300, www.finden.co.kr)

위 기사는 [매거진 키즈맘] 4월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키즈맘 창간 1주년을 맞아 온라인 서점 구매 독자께 사노산 로션 정품(2만4000원 상당), 누클레오 워시앤샴푸 정품(2만9000원 상당), 더마겔 버블워시 정품(2만4000원 상당) 중 1종을 증정합니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5-03-29 09:48:00 수정 2015-03-29 09:48:00

#산업 , #생활경제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