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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놀이매트를 고르는 까다로운 방법…'LG하우시스 놀이방매트 No.1'

입력 2015-04-06 15:31:00 수정 2015-04-06 15: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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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제공


예비엄마나 초보엄마들이 아기들의 안전을 위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놀이방매트인데 사실 놀이방매트에 대한 경험과 정보가 부족하여 제품을 구매할 때 아기 보다는 어른인 엄마 위주로 선정하는 경향이 많아 안타까운 경우가 있다.

글 윤은경

LG하우시스는 1947년 설립된 한국을 대표하는 Global Company LG그룹의 시초가 되는 모기업 (Mother Company)으로 친환경 제품들이 중심이 되는 회사이다. 건축소재, 자동차소재, IT소재 등 생활 속에서 직접 만지고 볼 수 있는 많은 소재 및 제품 중에서 특히, 유소아를 대상으로 하는 ‘LG매트’의 역사는 1994년 국내 최초로 ‘LG 놀이방매트’ 란 브랜드로 제품을 출시한 이래 한국에 ‘놀이방매트’ 라는 어린이를 위한 생활문화를 정착시킨 최초의 회사이다. ‘놀이방매트’란 이름은 지금은 어린이가 사용하는 모든 종류의 매트를 지칭하는 대명사로 사용되지만 실제로는 LG하우시스가 어린이들을 위한 마음으로 Naming한 독자적인 브랜드이다. 어린이의 밝은 감성발달을 위한 다양한 색감의 캐릭터 제품 및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놀이방매트를 출시하여 어린이의 감성발달 및 안전에 주력하고 있다.

/LG하우시스 제공

◆놀이매트 선정조건
1. 피부 아토피 (독성)
직물형의 카펫 또는 러그 등은 ‘집진드기의 온상’ 이라는 매체 보도와 같이 가족 특히, 어린이에게는 아토피를 유발하는 심각한 원천이며, 가정에서 세탁 등의 청소도 거의 하기 어려운 형편이므로 절대 선정해서는 안 된다. 놀이 매트라 하더라도 유해독성 물질의 방출에 대한 부분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다행히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이 15년 6월부터 시행되고, 2016년은 유해물질의 방출을 법적으로 차단하는 ‘바닥매트기준’이 법제화 되어 시행되므로 유해물질이 심각하지만 엄마들이 알 수 없었던 저가 매트들에 대한 규제도 강화되므로 인터넷을 통해 내용을 이해하고 어떤 제품을 구매해야 하는지 관심을 가져야 한다.

2. 안전성 (쿠션력, 복원력)
매트의 가장 큰 기능적 장점은 쿠션력이다. 움직임이 심하고 활동적인 어린이가 마루에 넘어졌을 때의 충격은 매우 크며, 뇌진탕 등의 우려도 많다. 눌렀을 때 얼마나 안정적으로 다시 원형을 복원하는 가의 복원력이 가장 기본적인 물리적 특징이며 사람이 받는 충격에 대한 안전성에 막대한 영향을 준다 이런 형태는 기본 원료 소재를 이용하여 Foam을 형성하는 기술이 매우 중요하며, 두께가 단순히 더 두껍다고 해서 절대 좋은 것이 아니다. 오히려 두꺼우면 아이들이 걸려 넘어져 더 크게 다칠 수 있다.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한 소재인 4cm 이상 PE foam을 보통 사용하는 접이식 Folder 매트의 경우 반드시 3세 이상의 보행이 안정적인 어린이들이 놀이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더 적합하다.

LG하우시스 제품은 펼쳐서 소비자가 사용할 때 전체 면이 하나로 균일하게 이루어져 있는 형태로 당연히 물리적인 충격에 충격 흡수가 균일하며 층간소음 특화 브랜드인 아소방의 경우, 두께를 최대한 높이기 위한 7개 Layer의 특수층이 있어 소음을 방지(완화)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관리가 간편한 것도 큰 장점인데 음식을 흘리거나 낙서를 해도 물티슈 몇 장이면 쉽게 지울 수 있어 잘 안지워지고 생활방수 정도의 기능만 가진 일반 제품들과 비교하면 집 안 살림을 하는 엄마들에게 큰 만족을 준다. 반면 일반 시중의 퍼즐형 / 폴더형 등에 사용되는 소재인 EVA, PE 소재를 이용한 Foam은 상대적으로 딱딱하여 탄성이 상대적으로 약하며, 그 결과 복원력에 문제점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3. 감성발달 (디자인, 색채심리)
어린이들은 다양한 칼라와 캐릭터를 통해 무의식 속에서 감성이 발달하게 된다. 단순한 파스텔톤의 단색 보다는 다양한 색감을 활용한 제품이 더욱 색채심리적으로 좋으며, 귀엽고 감각 있는 밝은 색감의 캐릭터가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어 좋다. 특히, 2015년 양띠 해에 새롭게 선보이는 LG하우시스의 독자적 캐릭터 Little Lamb (리틀램)은 디테일한 어린 양들의 다양한 표정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고 밝은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해주는 효과도 만점이며, 말의 해에 출시했던 독자 캐릭터 리틀포니 (Little Pony) 또한 Best Seller 제품으로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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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4-06 15:31:00 수정 2015-04-06 15:31: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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