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키즈맘 체험단] 어린이날 선물로 제격, 아이들의 놀이 친구 '헬로카봇 펭토킹'

입력 2015-04-22 11:34:09 수정 2015-04-22 14:30:01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다가오는 어린이날, 엄마들의 선물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줄 장난감이 있다. 손오공 '헬로카봇 펭토킹'은 말하고 노래하고 춤추는 스마트한 펭귄 인형으로 아이와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아이에게 장난감 이상의 소중한 친구를 선물해보자.

펭토킹은 마치 살아있는 생물처럼 만지면 만지는 부위에 따라 반응하고 노래나 이야기를 하며 말을 걸면 앵무새처럼 따라하고 인식한다. 스마트폰 어플을 다운받아 활용하면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펭토킹과 놀이할 수 있다.

아이들의 친구이자 돌봄의 대상인 펭토킹은 아이의 정서 발달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스마트한 장난감이다. 만 2-3세 타인과 소통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친구가 되어주고 만 4-5세 높은 연령의 아이들에게는 애완동물과 같은 정서 공유의 대상이 된다.

이미 입소문으로 '펭토킹'의 매력을 전해들은 엄마들은 네이버 커뮤니티 '키즈맘' 카페서 진행한 체험단에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체험단으로 선정된 엄마들은 예상보다 더욱 좋았던 아이의 반응에 꽤나 놀란 눈치다. 일주일간 펭토킹과 아이의 놀이를 지켜본 엄마들의 생생한 관찰 일지.

/키즈맘 카페


jaeb****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아 또래 친구가 없는 외동딸에게 친절한 친구가 되어 준 헬로카봇 펭토킹. 기분에 따라 눈 모양이 바껴서 아이가 친구의 기분까지 알아차릴 수 있더라고요. 펭토킹이 진짜 친구 같이 반응하다보니 아이가 만지고 뽀뽀하고 쓰담쓰담 해주며 너무 좋아했어요. 특히 오른쪽 날개를 만지면 노래가 나오는데 역시나 헬로카봇 주제가를 가장 좋아하더라고요. 스마트폰을 활용하면 더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는 데 햄버거도 먹일 수 있어서 어른인 저도 신기했어요.

leem****
소리가 나고 말을 하니까 21개월이라 아직 어린 아이지만 이리 만지고 저리 만지며 신기해 하더라고요. 어른이 제가봐도 할 줄 아는게 무한한 펭토킹이 너무 매력적이에요. 가장 신기한건 만지는 부위에 따라서 반응이 다른 거예요. 아이가 아직 어리다보니 배에 손을 대면 까르르 웃는 펭토킹을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같이 따라 웃으면서요. 이제 매일 아침 눈뜨면 펭토킹을 찾아다니는 데, 아이 선물로 최고겠구나 싶었어요.


이처럼 펭토킹이 아이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이유가 뭘까? 상호작용이 급격히 늘어나는 시기인 만 2세 이상의 아이들은 즉각적인 반응이 있는 펭토킹과 '관계'를 형성한다. 아이의 말을 반복 및 대답해주고 기분을 알려주는 펭토킹이 아이의 진짜 친구가 되는 것이다. 이런 특징은 아이의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데, 펭토킹과 상호작용을 통한 언어 발달뿐만 아니라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정서 발달 효과도 있다.

또 하나 펭토킹의 매력은 모든 연령 아이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준다는 것. 단순 반응부터 노래, 춤, 이야기, 스마트폰을 활용한 기능까지 무한한 기능을 갖춰 아이의 놀이 친구가 되어준다. 때문에 펭토킹은 같은 행동을 반복하길 좋아하는 영아뿐만 아니라 놀이 속에서 다양한 즐거움을 찾으려는 유아와도 오랫동안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한편, 손오공 '헬로카봇 펭토킹'은 회색과 분홍색 두 가지 종류가 출시돼 있으며 소비자가는 6만원이다.

키즈맘 윤은경 기자 eky@hankyung.com

▶ 무상급식 중단,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입력 2015-04-22 11:34:09 수정 2015-04-22 14:30:01

#키즈맘 , #임신출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