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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 주목할 부스] 임신중에는 '프라하우스' 요일팬티로 위생 지키세요

입력 2015-05-12 19:25:00 수정 2015-05-12 1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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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배가 나오기 시작하는 임신 4개월이 되면 급격한 체형 변화가 시작된다. 이 시기부터는 임부 속옷을 장만해야 엄마의 몸이 편안하고 나아가 태아까지 안정적으로 자랄 수 있다. 특히 임산부 팬티와 수유 브라는 매우 중요하다.

팬티는 임신 때 평소보다 분비물이 많으므로 흡수력이 좋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분비물이 그대로 공기 중에 노출돼 세균이 번식할 가능성이 높다. 입고 있는 당사자도 아래가 축축한 느낌에 기분이 산뜻하지 못하니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다. 임산부 팬티는 태아를 감싸 안듯이 복부를 완전히 가리는 디자인이 대부분이다.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서다. 이처럼 임산부의 몸에 24시간 밀착하는 임부 속옷은 재질과 형태에 따라 태아와 임산부에게 편안함을 줄 수도 있고, 불편함을 줄 수도 있다.

'프라하우스' 요일팬티는 인체에 무해한 국내산 프리미엄 60수 순면을 사용했다. 여기에 20여 가지 알러지성 염료, 30여 가지 발암물질 검출 여부를 검사해 모두 무검출 판정결과를 받았다. 또한 ‘마터니티 밸리 서포트 시스템’을 적용해 복부 전체를 감싸줬다. 색상도 톤 다운돼 깨끗하고 깔끔하다.

수유브라는 와이어가 없고 가슴 전체를 감싸는 형태라 안정적으로 가슴선을 살려준다. 또한 심플한 디자인이라 단아한 이미지를 준다.

30년 경력의 임산부용 속옷 전문 생산업체인 프라하우스는 공공기관에서도 품질을 인정하는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공공의료 중심병원인 일산병원이 2015년 사내 복지용 제품으로 프라하우스 제품을 채택했기 때문.

프라하우스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서울베이비페어 부스 내에 탈의실을 설치해 실제로 착용해 볼 수 있도록 배려할 예정이다. 눈대중으로 구매했다가 집에서 착용해보니 사이즈가 맞지 않았을 때의 곤란함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다.


한편 프라하우스가 참여하는 서울베이비페어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대치동 SETEC 전시장에서 열린다. 프라하우스는 수많은 임산부와 출산 엄마들에게 할인판매 혜택과 더불어 임산부용 언더웨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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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5-12 19:25:00 수정 2015-05-12 19:25: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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