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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피부에 성인용 썬크림 발라줘도 될까요?

입력 2015-05-13 19:49:59 수정 2015-05-13 19: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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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철에는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늘어난다.

성인뿐 아니라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를 가진 어린 아이들의 경우 썬크림은 더욱 중요한 아이템이다. 다양한 기능을 위한 화학성분이 포함된 성인용 썬크림을 무턱대고 내 소중한 아이에게 발라줄 수는 없기에 아기전용 썬크림 선택에 엄마들은 더욱 깐깐해진다.

아기전용 썬크림을 선택할 때는 몇 가지 주의사항이 필요하다. 아기피부는 성인피부보다 훨씬 더 민감하고 감염되기 쉬워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특별한 보호가 필요하다. 또한 성인 피부보다 각질층이 얇기 때문에 자외선 손상이 치명적일 수 있으니, 2-3시간마다 덧발라줘야 한다.

최근 안전한 품질의 아기썬크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사노산 아기썬크림(사노산 베이비 썬크림SPF50+)이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사노산 베이비는 독일의 64년 전통의 대표적인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로 독일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꾸준한 신뢰를 얻는 브랜드이다.

사노산 베이비 썬크림은 유럽에서 가장 역사 깊고 신뢰할 수 있는 외코테스트에서 1등급(매우좋음)판정을 받은 안전한 제품이다. 유럽의 외코테스트는 소비자보호기관인 유럽OKO기관에서 실시하는 테스트로 유해성분이 극소량만 검출되어도 최저평가를 내려 엄격한 심사기준으로 유명하다.

사노산의 베이비의 모든 제품은 제품파라핀 오일, 파라벤, 착색제 같은 화학적 물질을 배제하고, 올리브 오일과 우유단백질, 스위트 아몬드오일 등 천연에서 추출한 활성 재료를 주원료로 하여, 아기의 민감한 피부를 외부자극으로부터 부드럽게 보호한다.

㈜사노산코리아 권태용 대표는 “사노산 베이비 썬크림은 75ml의 넉넉한 용량으로 여름철 내내 사용할 수 있어 안전하고 합리적인 자외선차단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05-13 19:49:59 수정 2015-05-13 19:49: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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