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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도 주목하는 서울베이비페어, 올해에는 누가 찾을까?

입력 2015-05-15 17:56:00 수정 2015-05-15 1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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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 연예인 / 한경DB


엄마들은 궁금하다. 연예인들은 어떤 제품을 쓸까. 연예인의 아이들이 출연한 방송 프로그램이 끝난 후면 "오늘 삼둥이가 탔던 유모차 어디 건가요?"라든지 "이휘재가 쓰는 범퍼침대 알려주세요"라는 글들이 포털사이트 카페에 종종 올라오곤 한다.

아이에게 예쁘고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마음은 연예인 엄마도 일반인 엄마도 매한가지다. 출산용품이나 육아용품을 장만하고 싶은 엄마아빠라면 21일부터 열리는 서울베이비페어를 주목하자. 서울베이비페어에서는 연예인들이 사용하는 제품, 각종 육아 예능에 협찬하는 제품도 저렴하게 '득템'할 수 있다.

이번 서울베이비페어에서는 홍보대사인 윤형빈 정경미 가족을 비롯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들이 육아용품을 장만하기 위해 서울베이비페어 나들이를 할 계획이다.

연예인 엄마아빠도 주목하는 서울베이비페어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학여울역 세텍에서 진행된다.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 및 세텍 현장에서는 풍성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니 경품과 쇼핑 모두 놓치지 말자.

서울베이비페어 홍보대사인 윤형빈-정경미 부부


<2015 서울베이비페어>
일시| 2015년 05월 21일(목) ~ 05월 24일(일) 10시~18시
장소|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SETEC 전시장
주요 참가 부문| 출산용품, 임부용품, 안전용품, 영유아 서비스, 영유아 식품, 영유아 가전, 가구, 인테리어, 교육, 출판 등
공식홈페이지| seoulbabyfair.co.kr
관람 문의| 서울베이비페어 사무국, 02-6350-8900
주관| 키즈맘 주최| 한경닷컴 후원| 한국경제신문사

키즈맘 노유진 기자 genie89@hankyung.com
입력 2015-05-15 17:56:00 수정 2015-05-15 17:56: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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