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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윤형빈 부부와 함께하는 2015 서울베이비페어 완전 정복

입력 2015-05-17 15:46:00 수정 2015-05-17 16: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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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 홍보대사인 윤형빈-정경미 부부


부른 배를 안고 아기를 위한 육아 용품을 구입 하는 일은 생각보다 정말 힘들다. 이곳 저곳 백화점을 다녀보아도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을 사기는 하늘에 별따기. 육아출산전문박람회 서울베이비페어는 이런 임산부들의 고민을 감쪽같이 씻어낸다. 가장 트렌디한 유아 브렌드들이 입점해 꼼꼼하게 비교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기 때문.

개그맨 잉꼬커플 정경미-윤형빈 부부도 아들 윤준군 출산 전 서울베이비페어에 들러 임신, 출산 용품을 구입해간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강원래, 김송 부부, 배우 조향기, 권재관-김경아 부부, 정태우 가족, 방송인 장영란 가족 등이 서울베이비페어를 즐겨찾는 주요 셀러브리티들이다.

매해 2회 개최되고 있는 서울베이비페어가 오는 21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핫한 연예인 부모들 또한 서울베이비페어 개막 소식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상황. 트렌디한 엄마들이 서울베이비페어를 즐겨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예비부모들을 위해 정리해본 서울베이비페어 완전정복기.

◆ 관람 전 사전등록 필수!


서울베이비페어 입장료 5000원을 절약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 공식 홈페이지(http://seoulbabyfair.co.kr)에 접속해 간단한 정보 입력 절차를 거치면 된다. 지금 사전등록을 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주는 이벤트에 자동 응모 된다.

당첨자는 오는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리안 스핀LX 유모차, 아이쿠우 놀이매트, 뉴나리프 바운서, 뉴나 재즈 의자, 조이 스테이지 카시트, 에르고베이비 아기띠, 소르베베 아기띠 등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꽝' 없는 이벤트, 1004를 찾아라


서울베이비페어는 전시기간 4일 동안 개장과 함께 1004 이벤트를 실시한다. 관람객 입장과 동시에 럭키드로우를 통해 운을 밭겨 보자. 매일 1004명씩, 총 4016명에게 행운이 돌아간다. 선착순이기 때문에 전시장이 문을 여는 10시 전에 SETEC에 도착하는 것이 좋다.

1004 이벤트에는 투모로우 치발기, 베베쿡 프로바이오 요거트, 그레이드 방향제, 사노산 트래블키트, 누클레오 워시앤샴푸, 순오공 자동차, 치발기 리모콘 케이스, 슈가슈가 에듀 곰스푼, 부즈펌 도서, 하늘색 웰빙 쌀 과자, 꼼에스타 팔찌, 베베쿡 처음 먹는 어린이 김, YKBnC 미니선풍기, 복음자리 아기랑 소곤소곤 스무디, 먼치킨 과즙망, 칠라피쉬 비엠엑스 아이 자전거, 사조 연어, 솔약사네 비타민, 냉장고 탈취탄 등 육아용품과 생활필수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외에도 닥터문 쪽쪽, 물따로 물티슈, 크라잉베베, 럭키백 찾기 이벤트 등 깨알같은 즐거움이 곳곳에 숨어있다.

◆ 주차, 유모차 고민 끝

서울베이비페어 / 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서울베이비페어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올해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아기와 함께 동행한 엄마들을 위해 유모차 200대를 비치해 신분증을 맡기면 관람시간 동안 대여할 수 있게 했다. 혼잡한 주차장에 대한 고민을 덜기위해 수서역 공영주차장을 서울베이비페어 관람객을 위해 대여했다. 수서역 공영주차장에서는 매일 셔틀버스를 운영해 한결 편하게 전시장까지 방문이 가능하다.

제 5회 서울베이비페어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대치동 SETEC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방문 전 홈페이지에서 부스 배치도, 참가 업체 이벤트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사전등록 후 방문하면 더욱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 바로가기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 육아 프로그램,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입력 2015-05-17 15:46:00 수정 2015-05-17 16:32: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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