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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교육학자가 추천하는 음반 그림책

입력 2015-06-24 15:12:00 수정 2015-06-24 1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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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를 위한 음반 그림책은 노래 가사가 담긴 그림책에 음악을 곁들여 아이들의 언어 및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쉬운 문장이 반복되는 리듬을 통해 전달되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언어를 익히도록 돕는다.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대표 김영진)의 아동출판 브랜드 ‘미래엔 아이세움'이 만 1세 이상 영유아를 위한 음반 그림책 ‘솜사탕 CD북’ 시리즈를 선보인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중국어 및 영어 동요를 비롯해 즐겁게 영어 기초를 닦을 수 있는 '알파벳 파닉스', 사람의 음성과 닮은 자연악기를 사용하여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선사하는 ‘자장노러,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즐겨 부르는 동요들을 한데 모은 ‘인기 동요’ 등 총 5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EBS FM 인기 중국어 강사인 송지현 교수를 비롯한 유아교육 전문가들이 콘텐츠 작업에 참여, 영유아 연령에 적합한 곡들로 구성해 아이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것이 가장 큰 특징. 노래 가사가 담긴 그림책에 음악을 곁들여 아이들의 언어 및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쉬운 문장과 반복되는 리듬을 통해 자연스럽게 언어를 익히도록 돕는다.

이 가운데 ‘중국어 동요’와 ‘영어 동요’는 현지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동요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들이 외국어를 친숙하게 느끼고 해당 나라의 문화도 배울 수 있게 했다. 특히 ‘중국어 동요’는 모든 곡에 간체자(글자의 획수를 줄여 간단하게 축약한 한자)로 된 가사, 한어병음(중국어 발음), 우리말 해석 등을 곁들여 쉬운 학습이 가능하다. ‘알파벳 파닉스’는 유치원 필수 영단어로 이루어진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알파벳과 영어 발음 원리를 쉽게 익히도록 했으며 파닉스 교육법 가이드와 더불어 한글 가사가 구성되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06-24 15:12:00 수정 2015-06-24 15:12: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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