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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아이를 돋보이게 할 래쉬가드 고르기

입력 2015-07-03 22:01:59 수정 2015-07-03 22: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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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맘 모델 김휘겸 / 협찬 밀레


비치웨어 트렌드는 래쉬가드(Rashguard)로 바뀐 지 오래다. 래쉬가드는 착용감이 우수하고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여린 유아동 피부를 철저하게 보호한다. 세련된 디자인만큼 실용적인 아이템. 머리부터 발끝까지 '갖고 싶은' 신상 래쉬가드 열전.

김예랑 사진 박동혁(벌스데이 스튜디오)

밀레


신축성이 우수한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물 속. 야외 어디에서나 움직임에 불편함이 없다. 속건 기능이 뛰어나 야외에서 수분이 빠르게 건조된다. 돌고래와 물고기 그래픽을 활용해 발랄한 감성을 표현했다. 밀레

알로봇


평상복과 같은 캐주얼한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 깜찍한 프린트가 개성있는 스타일을 연출한다. 자외선을 차단해주고 쾌적한 착용감을 가진 기능성 제품. 남아용. 알로봇

알로봇


귀여운 그래픽과 핑크, 네이비의 컬러감으로 톡톡 튀는 인기 제품. 하의의 별 프린트는 여자 아이들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알로봇

베네통 키즈


보석과 꽃 무늬가 믹스된 전판 패턴의 스커트와 파스텔 계열의 라일락&민트 컬러 상의가 상큼하다. 민트컬러의 쿨메쉬 소재의 상의는 스포티하면서도 활동성을 주는 디테일이다. UV차단 스판덱스 원단 사용. 베네통 키즈


반바지 기장에 카모플라주 패턴을 넣어 화려하면서도 스포티한 아이템. UV차단 스판덱스 원단과 쿨메쉬 원단이 믹스돼 활동성과 기능성이 우수하다. 개구쟁이 우리 아들에게 안성맞춤. 베네통 키즈


심플한 디자인의 래쉬가드는 공주들을 위한 올 여름 핫 아이템. 사랑스러운 로즈 프린트와 프릴이 보이시했던 딸들도 요조숙녀처럼 변신시킨다. 컬리수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의 세련된 컬러감과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캐주얼한 감성을 자아낸다. 단품으로도 활용이 가능해 하의는 운동 시 쇼츠로 착용할 수 있다. 모이몰른

스포티한 라인의 래쉬가드 티셔츠. 심플한 타이포가 더욱 세련된 느낌을 준다. 빨리 건조돼 여벌의 래쉬가드로 챙겨가기 좋다. 게스 키즈


신나는 물놀이 후 오들오들 떠는 아이들을 위한 제안. 몬스터 테마의 '펀'한 요소를 살린 수영가운. 우리 아이가 귀여운 몬스터로 한 순간 변신하는 위트있는 바캉스 아이템. 알로봇


칠부 소매의 래쉬가드는 자외선 노출을 막고 체온을 유지해준다. 옐로우의 배색 원단과 플라워 클러스터 프린트로 스타일리시하다. 아쿠아슈즈는 원단 사이 충전재를 넣어 충격을 완화하고 마찰력을 높여 미끄러질 염려를 줄였다. 킨더스펠


절친한 친구와 함께 때로는 형, 누나, 동생과 함께 입는 커플 래쉬가드. 생생한 느낌의 바다 생물이 그려진 마린 투피스는 물놀이뿐 아니라 야외 활동 시에도 유용하다. 세트인 플랩캡도 히트 아이템. 베이비반즈

이 기사는 육아잡지 <매거진 키즈맘> 7월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입력 2015-07-03 22:01:59 수정 2015-07-03 22:01: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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