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유아용품 업계 '메르스 여파' 탈출…에이원, 베이비엑스포서 최대 60% 할인

입력 2015-08-06 17:38:59 수정 2015-08-06 17:39:59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개그맨 정범균이 지난 5월 서울베이비페어를 방문해 리안 유모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육아용품 전문기업 (주)에이원(대표 이의환)은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15 미베 베이비 엑스포’에 참가해 유모차, 카시트, 유아식탁의자 등 육아용품을 최대 60% 파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에이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서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과 110만 소비자 선정 영국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조이(Joie)’, 네덜란드 명품 육아용품 ‘뉴나(NUNA)’, 유럽 카시트 시장의 선두주자 '페라리(Ferrari)' 등의 인기상품을 대거 선보이고, 북유럽 프리미엄 베이비패션 브랜드 ‘르그로베’를 런칭 할 예정이다.



먼저 명품 유모차 브랜드 ‘리안’은 엄마의 편의를 극대화한 ‘양대면’, ‘요람기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디럭스 유모차 ‘스핀LX’와 런칭 초도물량 매진을 기록한 ‘리안 캐리’ 휴대용 유모차를 선보이며, 최대 43%할인 판매를 한다.

리안의 대표제품인 리안 스핀LX는 27% 할인된 50만8천원에 판매되며, 인펀트 카시트와 함께 사용이 가능한 ‘트레블 세트’는 59만8천원에 판매된다. 또한 행사기간 한정 특가판매로, 휴대용 유모차 ‘캐리’와 식탁의자 ‘퍼니’를 세트로 묶어 43%할인된 29만9천원에 판매한다.

110만 소비자가 선정한 영국 1등 안전 카시트 브랜드 ‘조이’는 대표 카시트 라인업 ‘스테이지스 시리즈’를 선보인다. 조이 스테이지스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7세까지 장착할 수 있으며, 아이의 신체성장에 따라 머리와 어깨 높낮이 조절이 5단계까지 간편하게 조절된다. 이와 더불어 전후방뿐만 아니라 측면 충돌 테스트까지 완료해 사방에서 오는 어떤 충격으로부터도 아이를 보호할 수 있어 특히 인기가 높다.

이 밖에도 주니어 카시트 ‘트릴로’와 아이앵커, 스테디 등 다양한 상품들도 파격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대표인기 카시트인 조이 스테이지스 LX는 36%할인된 27만원에 판매되며, 2중안전기능으로 인기가 높은 ‘조이 스테이지스LX 아이소픽스(ISOFX)는 28% 할인된 41만원에 판매된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뉴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 축구선수 이동국 / 영화배우 엄태웅 등 셀럽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뉴나 ‘째즈’식탁의자를 비롯해, 이동과 보관이 간편한 아기침대 ‘세나’, 프리미엄 바운서 ‘리프’ 등 다양한 육아 패밀리 제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중 ‘째즈’식탁의자 구매자에게는 전용 트레이와 실리콘매트를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킨텍스 미베 베이비엑스포를 통해 북유럽 패션브랜드 ‘르그로베’를 런칭한다. 스웨덴어로 ‘작은 숲’이라는 뜻으로, 숲 속의 귀여운 동물들과 사랑스런 아이들이 함께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된 프리미엄 베이비 패션브랜드다. 엄마아빠를 위한 기저귀 가방을 비롯해 유아가방, 안전벨트가드인형, 유모차 소품, 앞치마 세트, 턱받이 등 다양한 소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08-06 17:38:59 수정 2015-08-06 17:39:59

#산업 , #생활경제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