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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 8천만원 상당 유모차 하나금융 다문화센터 '다린' 기증

입력 2015-08-12 23:33:59 수정 2015-08-12 23: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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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이 국내에 거주 중인 다문화가정의 육아를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리안은 지난 11일 하나금융 그룹에서 운영 중인 국내 최대 다문화 지원센터 ‘다린’에 유모차 100대를 기증했다.

'리안 다문화가정지원 기부'는 2015년 유모차 업계 최대규모인 8천만원 상당으로 진행된 기부로, 국내에서 어렵게 아이를 키우고 있는 다양한 피부색의 부모들에게 육아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유모차는 ‘다린’ 다문화지원센터와 서울 글로벌 센터, 서울 서남권 글로벌센터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리안의 이기환 부사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국내에 이주해와 어렵게 아이를 키우는 많은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앞으로 리안은 국내 1등유모차 브랜드에 걸맞는 사회공헌활동을 개발과 지속해 나가며,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아이와 엄마들에게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리안은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하고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등 소비자들로부터 인정 받은 유모차 전문 브랜드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08-12 23:33:59 수정 2015-08-12 23:33: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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