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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차도 변신한다' 영실업, 어드벤처 또봇 카고 출시

입력 2015-08-25 18:41:00 수정 2015-08-25 18: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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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구·콘텐츠 기업 영실업(대표 한찬희)의 대표 남아 캐릭터 또봇이 오는 29일 신제품 ‘어드벤처 또봇 카고’를 출시한다.

어드벤처 또봇 카고는 또봇의 18번째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또봇 탐험대-카고와 테라클>에 등장하는 표돌이의 또봇으로 또봇 시리즈 중 처음으로 수륙양용 모드로 변신이 가능한 캐릭터이다. 기아자동차의 올뉴카니발을 디자인에 적용한 어드벤처 또봇 카고는 택배차 형태의 변신로봇이다. 특히 자동차에서 로봇으로 변신하는 2단 변신 로봇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수륙양용 공기부양선인 호버크래프트 모드까지 3단 변신이 가능하다.

또한 어드벤처 또봇 카고는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한 액세서리를 추가하여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택배차’라는 디자인 콘셉트에 맞춰 싸인을 하고 지울 수 있는 트랙킹패드는 PDA 형태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20가지의 애니메이션 캐릭터 사운드가 재생된다. 이 트랙킹패드는 로봇으로 변신했을 때 메신저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로봇으로 변신했을 때 발 밑에 착용이 가능한 쾌속보드가 함께 구성되어 다채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영실업 마케팅본부 황미연 상무는 “이번 어드벤처 또봇 카고 출시는 처음으로 수륙양용 호버크래프트와 택배차를 디자인에 적용했다.”라며, “또봇은 앞으로 실생활과 맞닿아 있는 새롭고 다양한 제품으로 변신을 거듭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어드벤처 또봇 카고는 전국 대형 할인마트 및 완구 전문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08-25 18:41:00 수정 2015-08-25 18:41: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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