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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정경미 부부 "훌쩍 자란 준이와 서울베이비페어 나들이 왔어요~"

입력 2015-10-22 22:31:59 수정 2015-10-22 22: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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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아들 준이를 위해 서울베이비페어 나들이에 나섰다.

서울베이비페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윤형빈 정경미 부부는 서울베이비페어 박람회 첫 날인 22일 방문했다.


아들 준이를 위해 어느 때보다 꼼꼼히 전시장을 둘러본 부부는 국내 유일 유아 전동차 브랜드 '헤네스' 오프로드에 특히 관심을 가졌다. 윤형빈 씨는 전동차의 사양을 자세히 물어보며 아들 가진 아빠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 밖에도 이들 부부는 준이가 커감에 따라 엔젤비닷에서 침구류와 의류를 신중히 골랐다. 윤형빈은 직접 옷을 앞에 대보며 준이와 어울릴만한 디자인을 골랐다.


이외에도 르그로베에서 다이퍼백을 골랐으며 안전벨트 인형을 골라보고 있다.


또한 간편한 외출시 편리함과 안전을 모두 챙겨 휴대용 유모차 페라리 F11도 부부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키즈맘 윤은경 기자 eky@hankyung.com
입력 2015-10-22 22:31:59 수정 2015-10-22 22:31: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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