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식탁의자 살펴보는 윤형빈-정경미 부부 "우리 준이의 편안한 식사를 위해~"

입력 2015-10-23 09:13:58 수정 2015-10-23 09:13:58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서울베이비페어를 찾은 윤형빈-정경미 부부가 아들 준이가 사용할 식탁의자를 고르기 위해 매장을 찾았다.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꼼꼼하게 비교해보고 선택한 식탁의자는 세이프티퍼스트 팀바 식탁의자.



서울베이비페어 오는 25일(일)까지 대치동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홈페이지(seoulbabyfair.co.kr)에서 사전등록시 무료입장할 수 있으며 1004이벤트, 럭키박스 등 다양한 이벤트가 있다.

또한 24일과 25일에는 로비의 포토존에서 맘누리와 임산부 패션 모델 콘테스트가 열린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5-10-23 09:13:58 수정 2015-10-23 09:13:58

#산업 , #생활경제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