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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정경미 부부 "아들 준이와 서울베이비페어 찾았습니다"

입력 2015-10-23 09:31:00 수정 2015-10-23 09: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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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활 키즈맘 대표이사가 2015 서울베이비페어 홍보대사 윤형빈-정경미 부부와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베이비페어 오는 25일(일)까지 3호선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홈페이지(seoulbabyfair.co.kr)에서 사전등록시 무료입장할 수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10-23 09:31:00 수정 2015-10-23 09:31: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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