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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회 서울베이비페어 성료…스타들의 육아용품 구매 필수코스 자리매김

입력 2015-10-26 16:23:00 수정 2015-10-26 1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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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를 찾은 윤형빈 정경미 부부


임신 육아용품 브랜드가 한 자리에 모이는 서울베이비페어가 성황리에 끝났다.

제 6회째를 맞이한 서울베이비페어는 1004이벤트, 미혼모 돕기 럭키백, 임산부 모델 콘테스트 등 다양한 이벤트와 브랜드별 박람회 특가 행사 그리고 연예인 부부들의 참여 속에 많은 관람객 몰이에 성공했다.




서울베이비페어의 홍보대사 윤형빈-정경미 부부는 아들 준이를 데리고 서울베이비페어 나들이를 왔다.



서울베이비페어를 찾은 조향기 하임 마카롱 백팩 기저귀가방을 착용해보고 있다



서울베이비페어를 찾은 이윤미


서울베이비페어를 찾은 권재관 김경아 부부



서울베이비페어를 찾은 배우 정태우 부자 헤네스 전동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베이비페어를 찾은 이정민 아나운서



이밖에도 배우 이윤미, 조향기를 비롯 아나운서 이정민 등 육아맘들과 출산 예정인 배우 박광현 부부, 개그맨 김인석-안젤라박 부부, 권재관-김경아 부부 등 많은 스타들이 출산용품 구매를 위해 박람회 현장을 누볐다.

한편, 다음 서울베이비페어 내년 5월 다시 세텍 전시장에서 열린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10-26 16:23:00 수정 2015-10-26 16:23: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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