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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한 장이면 아이 혼자서도 데코용품 완성 <매거진 키즈맘>

입력 2015-10-30 09:50:00 수정 2015-10-30 0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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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만든 소품으로 집 안을 꾸미는 일은 의미 있는 활동이다. 잼병, 와인병 또는 아이의 작품에 데코패치를 붙여 화려하게 변신시켜 보자.

윤은경 사진제공 데코패치 코리아

좀 더 색다르게 집안을 꾸미고 싶다면 직접 데코용품을 만들어보자. 마음에 드는 패턴의 종이를 골라 자르고 풀로 붙이면 되는 간단한 작업이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놀이처럼 해볼 수 있다. 아이가 만든 작품에 예쁜 옷을 입히거나 재활용품 또는 선반, 가구, 일상소품, 구두 굽 등 일상용품을 독창적으로 꾸며보자.

아이와 함께 집 안을 꾸밀 소품을 만드는 일은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만들기 활동은 아이의 소근육 발달을 돕고 더불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부모와 협력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간 다양한 생각 및 정서의 교류 활동이 이뤄지며 직접 만든 작품을 집 안 곳곳에 배치함으로써 아이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줄 수 있다.

◆ 아이와 함께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준비물: 모형, 데코페이퍼, 브러시, 접착제


1. 마음에 드는 패턴의 종이를 적당한 사이즈로 자른다.

2. 모형에 접착제를 바른 뒤 종이를 붙인다.

3. 종이 위에 접착제를 펴 발라 준다.

4. ②와 ③을 반복하면서 패턴 모양을 정리한다

5. 5~10분 건조시켜준다.

Tip. 다른 패턴의 종이를 믹스해서 독창적인 느낌으로 꾸며볼 수 있다. 아이가 만든 점토(종이죽) 작품을 활용하면 더욱 좋다.



※데코패치는?
1993년부터 예술과 공예분야에 혁명을 일으켜온 프랑스 공예브랜드. 300여 개의 다양한 패턴으로 자신이 꾸미고 싶은 일상의 모든 것들에 패턴을 입힐 수 있다. www.decopatch.kr



이 기사는 육아잡지 <매거진 키즈맘> 11월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입력 2015-10-30 09:50:00 수정 2015-10-30 09:50:00

#키즈맘 , #임신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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