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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사춘기 '미운 3살 증후군' 원인과 대처법

입력 2015-10-30 17:12:59 수정 2015-10-30 17: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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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맘 모델 조현상(키즈맘 DB)



아이가 생후 18~19개월이 되면 삐딱한 행동, 끝없는 말대답, 이유없는 반항 등을 보이게 된다.

이를 ‘유아 사춘기, 미운 3살 증후군’이고 하기도 하는데 갑자기 돌변한 아이의 행동에 부모는 당황하기 쉽다.

정우열 정신과 전문의는 헬스메디tv의 ‘빨간약’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에 대처하는 방법을 조언했다.

“보통 3살(18개월 이후)은 자아의식이 강해지는 시기로 ‘싫어, 안 돼’와 같은 부정적인 언어나 행동은 부모로부터의 독립의지를 나타내는 일반적인 행동발달입니다. 이 시기 부모가 가장 조심해야 할 행동은 떼쓰는 아이를 무작정 혼내거나 통제하는 것입니다."

‘유아 사춘기’라 불릴 정도로 악명 높은 ‘미운3살’의 원인과 대처법은 물론 현명한 병원 검진 팁, 요가 동작까지 만나볼 수 있는 ‘빨간약’은 오는 31일 토요일 낮 1시30분에 건강의학 정보채널 헬스메디tv에서 방송된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10-30 17:12:59 수정 2015-10-30 17:12: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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