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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를 찾은 스타들의 태교 필수품 한솔 '핀덴마미투비'

입력 2015-10-30 19:32:59 수정 2015-10-30 19: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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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부모인 스타들이 한솔교육의 아빠, 엄마가 함께하는 아이 감각 태교 프로그램 '핀덴 마미투비' 프로그램을 찾았다.


서울베이비페어를 방문해 한솔교육을 찾은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한솔 핀덴베베 설명을 들으며 웃고 있다



<서울베이비페어를 방문해 한솔교육 부스를 찾은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핀덴 마미투비 프로그램 설명을 들으며 미소 짓고 있다>

내년 1월 출산 예정인 박광현이 한솔 핀덴베베 과정을 보고 있다


<내년 1월 출산 예정인 박광현이 핀덴 마미투비 '아빠 코칭북'을 보고 있다>

핀덴 마미투비는 엄마는 물론 아빠도 태교에 함께해 뱃속 아기가 부모 모두의 사랑을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페어용 제품으로 구성됐다. 임신, 태교, 출산, 육아 전문 정보를 임신 주차에 맞춰 제공해 임신 및 출산에 관한 예비 부모들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준다.

'엄마아빠 러브레터'는 부부가 아기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함께 읽어주는 태담 태교이며 'BABY BUNNY DIY'는 태교 DIY업계 선두주자인 업체와 콜라보해 친환경 애착 토끼 인형을 부부가 직접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10MONTH PHOTO DIARY'로는 감각적인 북유럽 스타일의 다이어리에 부부가 곧 만날 아기에게 하고 싶은 말을 속삭이듯이 쓰면 된다. 이외에도 아빠를 대상으로 하는 코칭북, 엄마의 오감을 자극하는 감각 태교도 프로그램의 하나로 편성돼 있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 베이비페어, 난 이래서 좋더라
입력 2015-10-30 19:32:59 수정 2015-10-30 19:32: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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