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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 찾은 스타들이 사랑하는 유모차 브랜드 퀴니&지비

입력 2015-10-30 19:37:00 수정 2015-10-30 19: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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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BnC의 대표 유모차 브랜드 퀴니와 지비는 서울베이비페어에서 스타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임요환-김가연 부부가 지비 유모차를 둘러보고 있다


<임요환-김가연 부부가 지비 유모차의 설명을 듣고 있다>

윤형빈-정경미 부부가 지비 에어 엣지를 살펴보고 있다


<윤형빈-정경미 부부가 지비 에어 엣지를 직접 만져보며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퀴니 무드 유모차 운전방법을 담당자로부터 배우고 있는 연기자 박광현



<퀴니 무드 유모차의 핸들링을 테스트해보는 배우 박광현>


퀴니 무드는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면서 오토 언폴딩 시스템으로 일상 속 편의성을 높여준다. 스타일과 기능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제품 구매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추천할만한 제품이다. 신생아부터 4세까지 최대 15kg 아동까지 탈 수 있다.

지비 에어 엣지는 지비의 상반기 히트상품인 에어플러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자녀의 편안한 수면을 위한 5단계 풀 캐노피와 분리할 수 있는 메모리형 이너시트, 메쉬시트를 장착해 모든 기능을 갖췄으면서도 엄마들이 운전하고 다니기 편하도록 가볍게 제작됐다.

신생아부터 사용이 가능하며 한 손으로 1초만에 접고 펼칠 수 있는 원핸드&원터치 퀵 폴딩 기능이 강점이다. 시트 분리 없이 핸드 프레임의 위치 조절만으로도 양대면이 가능해 아이, 엄마가 모두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 베이비페어, 난 이래서 좋더라
입력 2015-10-30 19:37:00 수정 2015-10-30 19:37: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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